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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신년 예배·신년 하례회

조회 206

김기섭 2022-01-06 10:13

동서대·부산디지털대·경남정보대 교직원들

2022년 신년 예배·신년 하례회에 참석해

작은일에 충성하면서 대학 발전에 온힘 쏟겠다 다짐

 

 

박동순 동서학원 이사장은 신년사 통해

“작은일에 헌신하지 않고 큰 헌신을 이루어낼수 없습니다. 작은헌신을 하면서 새롭고 큰 확신이 터득되기 때문입니다. 헌신은 작은것부터 시작됩니다. 작은일에 충성하면서 하늘이 주는 큰 상을 향하여 함께 달려갑시다.”

 

 

학교법인 동서학원의 모든 구성원들이 힘을 합쳐, 2022년 새로운 대전환의 시대를 맞이하여 큰 성취를 이루어내겠다고 다짐했다.

 

동서대·부산디지털대·경남정보대 교직원들은 1월 5일 2022년 신년예배·신년하례회에 참석해 ‘작은일에 충성한 자야, 네 상이 큼이라.’는 올해 동서학원 표어대로 고난과 역경을 이겨내고 작은일에 충성하면서 하늘이 주는 큰 상을 향하여 온 정성을 쏟기로 했다.

 

이날 예배에서 동서학원 교직원연합 성가대의 합창으로 ‘순종의 길 승리의 길’을 특송으로 선사했다.

 

축도는 동서대학교 교목실장 유의신 목사가 맡았다.

 

유의신 목사는 ‘작은 일에 충성’이라는 제목의 설교에서 “하나님께서 우리 동서가족에게 2022학년도 365일을 재학생과 새내기들을 맡겨주신 것을 감사드리고 비록 작은 일, 사소한 일 같지만 맡은 일에 충성해야 할 것입니다.”고 강조했다.

 

2021년 동서학원 표어는 마태복음 25장 21절을 바탕으로 “작은 일에 충성한 자야, 네 상이 큼이라.” 로 정했다. (마태복음 25장 21절 : 그 주인이 이르되 잘하였도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 네가 적은 일에 충성하였으매 내가 많은 것을 네게 맡기리니 네 주인의 즐거움에 참여할지어다.)

 

신년하례회

신년예배가 끝난 뒤 코로나사태로 인하여 대폭 축소된 신년하례회를 대신하여 박동순 이사장님의 신년사로 마무리하였다.

 


박동순 동서학원 이사장 신년사

사랑하는 동서가족 여러분, 대망의 새해가 밝았습니다.

우리는 지금 감사하는 마음으로 2021년을 보내고,희망찬 새해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사랑하는 동서가족들이모여, 2022년 신년하례회를 하는 이곳에서, 저는 2022년 임인년은 대한민국이 우리가 바라는 새로운 대전환의 시대를 맞이할것같은 예감이 듭니다. 뿐만 아니라 동서학원의 아름다운 미래를 보는것 같아 더욱 감격스럽습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비전에 따라 동서학원이 설립된지 어언 60여년이 되었습니다.

우리는 개척자정신을 가지고 죽도록 충성하였습니다.
이곳 냉정골짜기에 없는길을 만들어왔고 사막에 물줄기를 끌어오듯 온갖 어려움을 믿음으로 인내하고 서로 위로하면서 승리를 거듭해 왔습니다.

하나님은 우리들을 어려운가운데 인내로 단련시켜주시고, 서로 위로하고 감사하면서 기도하게 가르쳐 주셨습니다.

우리는 화목하면서 갈등하지 않고 서로 격려하며 힘을 합쳐 왔습니다. 이 인내의힘이 우리 동서학원의 저력이 되었습니다.

갈등은 불행의 시초요, 공동체의 적인 것을 우리에게 알게 해주셨습니다.

생각해보면 우리가 꿈꾸었던 것보다 하나님은 더 크게, 더 많은것을, 우리들에게 허락해 주셨습니다.

사랑하는 동서가족여러분, 우리는 항상 주실복을 믿고 먼저 감사하는 마음으로 간구해야 합니다.

2022년 동서학원 표어는 “작은일에 충성한 자야, 네 상이 큼이라.”입니다.

작은일에 헌신하지 않고 큰 헌신을 이루어낼수 없습니다.

작은 헌신을 하면서 새롭고 큰 확신이 터득되기 때문입니다.

헌신은 작은것부터 시작됩니다.

작은일에 충성하면서 하늘이 주는 큰 상을 향하여 함께 달려갑시다.

사랑하는 동서가족여러분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