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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컬리지 건강캠페인 프로젝트’ 발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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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진 2020-07-03 18:26

동서대학교 학생들

‘Q컬리지 건강캠페인 프로젝트’ 교내 곳곳에서 선보여

LINC+ 사업단 산학학점 Pool제 활용한 융합산학교과목의 일환

7월 3일 뉴밀레니엄관 중형시사실서 프로젝트 결과 발표회 열려

‘건강캠페인 프로젝트’는 해당 교육과정을 통해

준 경력급의 현장실무능력 갖춘 융합형 인재 양성이 목적

‘건강캠페인프로젝트’는 광고와 홍보의 영역을 건강이라는 분야에 집중하고 기존의 캠페인광고와 차별화되는 건강캠페인을 도출해내는 과목으로 해당 교육과정을 통해 준 경력급의 현장실무능력을 갖춘 우수한 융합형 인재를 양성해내는 것이 목적이다.

미디어와 융합한 건강캠페인 프로젝트는 5주간 학과와 분야별 전문내용을 Co-teaching수업으로 진행하였고 8주간 팀별 과제를 수행한 후 2주간 평가 세미나의 방식으로 운영되었다.

 

7월 3일 동서대학교 뉴밀레니엄관 중형시사실에서 ‘건강캠페인프로젝트’의 결과 발표회가 진행됐다.

각 참여 팀들은 순번에 맞추어 해당 프로젝트를 통해 만들어온 결과물들을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추후 2학기가 되어서도 이와 같은 ‘건강캠페인프로젝트’를 새롭게 제작하며 지속해 나갈 예정이다.

 

미술관-명화

유명한 명화들을 이용해 포스터를 제작하여 코로나에 대한 경각심을 주는 방식의 캠페인이다. 마스크를 쓴 모나리자, 2m 거리두기를 실천하는 미켈란젤로의 천지창조 등 친숙한 명화들로 접근성을 증대시켰고 재미있고 기발한 패러디, 아이디어로 직관적인 메시지를 전할 수 있었다. 이 명화들은 유동인구가 많은 각 건물 복도와 벽 등에 부착되었다.

열 체크 팔찌

건물 출입당시 발열체크 시행 후 부착 가능한 팔찌를 배부해준다. 팔찌는 오전, 오후파트로 나뉘어져 있으며 각 팔찌에 명시된 기간 내에 발열체크를 받았다는 증표가 되어준다. 때문에 실내 공간에서도 코로나에 의한 불안감을 희석시켜주고 공간 내 주변인들도 발열체크를 받았다는 안정감을 준다.

지정석 스티커

기존의 강의실 내 거리두기를 지키기 위한 지정석의 표시는 훼손되기 쉬울 뿐더러 훼손된 이후 테이프의 자국이 남아있어 강의실 내 미관을 해치는 경우가 다반사였다. 하지만 변경된 지정석 스티커는 제거 가능한 재질로 구성되어 스티커 제거 시 자국이 남지 않는다는 장점이 있으며 외부 요인으로 인해 쉽게 훼손되지 않는다.

기존의 지정석은 훼손된 스티커, 스티커의 자국과 같은 미관상의 이유로 기피되기 쉬웠으나 변경된 스티커는 깔끔한 외관과 더불어 사람들의 보편적인 소망을 기입함으로서 보는 사람이 앉고 싶게끔 유도하는 효과를 가지고 있다.

허수아비 캠페인

허수아비의 팔 벌린 모습이 1m간격의 생활 속 건강거리 유지를 하고 있는 모습과 유사하다는 점에 착안하여 허수아비 분장을 한 학생들이 퍼포먼스를 진행한다. 퍼포먼스는 교내 유동, 집결인구가 많은 공간에서 진행되어 최대한 많은 사람들에게 노출되게끔 하였다.

허수아비 분장으로 사람들의 관심을 끈 다음 '생활 속 거리 유지 자발적 허수아비가 되자'라는 문구의 현수막을 설치해 캠페인의 목적을 알려주어 거리두기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워줬다.

추후 허수아비의 사진을 찍어 SNS에 게시할 시 추첨을 통해 선물을 증정하는 방식으로 캠페인 참여와 공유 확산을 유도했다.

버블존 캠페인, 세균찾기 캠페인

전염병을 막는 가장 중요한 방법은 손 씻기다. 하지만 사람들은 비누로 꼼꼼하게 손을 씻지 않는 경우가 많다. 이는 세균이 직접적으로 눈에 보이지 않기에 안심하게 되는 탓인데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고자 눈에 보이는 세균 캐릭터의 스티커를 제작하였고 손을 씻는 장소인 화장실 세면대 앞 거울 등의 ‘버블존’에 부착하였다.

이 스티커는 ‘버블존’뿐만 아니라 건물 출입구, 실내 모임 공간의 의자, 교내 손이 많이 닿는 장소 등 일상생활 내에서 자주 접하는 곳들에 부착되고 우리의 일상생활에서 이렇게 세균이 많다는 경각심을 심어준다. 또한 숨어있는 세균스티커를 찾아내 사진을 찍어 SNS에 업로드하는 방식의 이벤트를 진행하여 세균찾기 캠페인을 확산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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