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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대학, ‘제20회 서울디자인 페스티벌’에서 아름다운 세상을 위한 임팩트 디자인 선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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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홍보실 2021-12-28 10:13

디자인대학, ‘제20회 서울디자인 페스티벌’에서
아름다운 세상을 위한 임팩트 디자인 선보이다.
- ‘지역과 세상에 임팩트를 만드는 디자인대학 3.0’ 방향성 제시
- LINC+사업단의 취업지원프로그램 지원으로 미래 디자이너로 성장할 학생들의 대표 작품 소개

동서대학교(총장 장제국) 디자인대학은 12월 22일부터 26일까지 코엑스에서 진행된 ‘제20회 서울디자인페스티벌’에서 학생들의 창의적인 디자인 작품 전시를 체험 형태 부스로 구성해 관람객들에게 큰 주목을 받았다.

국내 최대 규모의 디자인 전문 전시회인 ‘서울디자인페스티벌’은 국내 디자인 경쟁력을 강화하여 그들이 전 세계로 뻗어나가기 위한 발판을 마련하기 위해 2002년부터 꾸준히 진행되어 오고있는 행사로 동서대 디자인대학에서는 지난해에 이어 꾸준히 참여해 오고 있다.

이번 전시는 LINC+사업단 프로그램 중 동서대학교 학생들의 미래를 준비하고 꿈을 이루는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BDAD(Before Dongseo! After dongseo!) 와 ’피노키오Ⓡ Level Up’ 프로그램 지원을 통해 진행되었으며 디자인대학 학생들의 디자인 경쟁력 강화 및 미래에 대한 설계를 지원한다는 취지이다.

전시 부스의 테마는 「DESIGN FOR IMPACT」로 미래사회를 위해 ‘지역과 세상에 임팩트를 만드는 디자인대학’이라는 비전을 체험형 부스 형태로 구성해 관람객들이 직접 경험하며 디자인 작품들을 감상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특히 우리의 주거환경에 포커스를 맞추어 일상에서 하는 행동과 연결된 경험을 제공하여 접근→사용→향유 과정을 통해 관람객들에게 동서대 디자인대학이 하나의 브랜드로 각인되도록 유도하였다. 거실에서 TV를 보거나 다른 작품을 감상하기 위해 계단을 활용하는 등의 행동부여를 통해 우리 부스만의 재미도 부여함으로써 관람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임팩트 디자인(IMPACT DESIGN)’에서 I·M·P·A·C·T는 인성(Integrity), 다학제 융합(Multidisciplinary), 실무 전문성(Professionalism), 지역기반 글로컬(Asia·Korea·Busan–Glocal), 디지털기술기반(Computational Design), 주제중심(Theme-based Learning)의 첫 글자를 조합한 것으로 이것을 6대 교육지표로 삼고 변화하는 미래사회를 위한 체계적인 디자인 교육을 시행해 나간다는 의미이다.

디자인대학 김순구 학장은 “이번 전시회가 디자인대학 내 다양한 전공의 학생 작품을 일상속으로 조화롭게 표현함으로서 내년 디자인대학 3.0의 ‘아름다운 세상을 위한 임팩트 디자인’의 모습을 미리 선보여준 좋은 기회였다”며 “앞으로 디자인대학은 각 학생 고유의 재능과 가치 구현을 통해 지역과 세상에 임팩트를 만드는 디자인대학으로 거듭나겠다”라고 말했다.

또한 조대수 LINC+사업단장은 “동서대학교 디자인대학 학생들의 우수한 역량을 다양한 경로를 통해 알리고 홍보함으로써 미래 디자인산업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할 수 있는 자신감을 갖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