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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지역 활성화를 위한 콘텐츠 창업경진대회'서 동서대 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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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홍보실 2021-07-09 14:36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한 콘텐츠 활용 창업경진대회
4개 대학 연합 창업경진대회에서 동서대 대상 수상

지난 2021년 7월 6~7일 양일간, 3개 대학(동서대학교, 건국대학교, 동명대학교)의 LINC+사업단이 공동 주관하고 비LINC+대학인 제주관광대학교가 참여한 “제주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한 콘텐츠 활용 창업경진대회”에서 동서대학교 쉘터팀(글로벌비지니스대학 이성주, 디자인대학 고성연)이 대상을, 다금바리팀(디자인대학 서인희, 소프트웨어융합대학 이경욱)이 장려상의 영광을 안았다.

이번 경진대회는 투어와 대슐랭 두 가지 분야로 진행되어 관광객에게 제주도의 특색을 효과적으로 알리는 데 목적을 두었다. 이를 위해 대학별로 10개 팀을 구성, 총 40팀(80명)의 학생들은 10시간 동안 현지 조사 및 체험을 자율적으로 진행한 후 결과물을 온라인 환경에 게시하였다. 해당 온라인 콘텐츠는 예선전을 거쳐 대학별 2개의 대표팀을 선정하여 본선을 진행하였다.

심사에 참여한 제주관광대 창업교육센터장은 “대상을 수상한 쉘터팀은 제주도를 방문하는 관광객들이 알법한 콘텐츠가 아닌, 도민도 잊고 살던 제주도만의 특색있는 콘텐츠를 제작해주었다”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동명대학교 신동석 사업단장은 “장려상을 받은 다금바리 팀은 온라인 게시 공간에 맞게 깔끔한 화면 구성과 풍부한 콘텐츠로 전달력 있는 결과물을 제작했다”며 칭찬하였다.

동서대학교 조대수 LINC+사업단장은 “학생들의 아이디어가 들어간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한 콘텐츠 제작이 이루어져 뜻깊었으며 향후 제주뿐 아니라 다른 지역으로도 확장을 해나갈 것이며 청년기업과 소상공인을 살리기 위한 아이디어를 지속적으로 축적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참석자 전원이 코로나19 자가검진 시행, KF94 마스크 항시 착용 등 개인위생 관리와 방역수칙 준수로 안전하게 진행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