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대학교 주메뉴
전체메뉴

조회 20
김기섭 2026-09-08 12:03
동서대 앵커사업단,
‘B.SORI 프로젝트 시즌 2’서
부산시장상(대상) 등 참가팀 전원 수상 쾌거
- 부산지역 6개 대학 72명 참가… 동서대 3개 팀 모두 본선 진출해 수상
- 부산광역시장상(대상) 1팀 및 부산권 앵커사업 협의회장상(우수상) 2팀 배출

▲ 대상(부산광역시장상): ‘정’ 팀(건축공학과 황선우, 황성현, 최진용, 양혜원)
▲ 우수상(부산권 앵커사업 협의회장상): ‘부디부디’ 팀(광고홍보학과 김누림, 디지털미디어디자인학부 박주원, 영상애니메이션학부 정소망·김승욱)
▲ 우수상(부산권 앵커사업 협의회장상): ‘F4’ 팀(건축공학과 성주환·제성현·장민교·안영철)
동서대학교(총장 장제국) 앵커사업단은 지난 9월 4일 광안엑스투지 청년커뮤니티센터에서 열린 ‘B.SORI 프로젝트 시즌 2’ 본선 대회에서 참가 재학생 3개 팀 전원이 대상(1팀)과 우수상(2팀)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B.SORI 프로젝트’는 동서대, 동아대, 고신대, 동의대, 부산과학기술대, 국립한국해양대 등 부산권 6개 대학이 공동 주관하는 대학 간 공유·협업 프로그램이다. 지역 현안을 발굴하고 청년들의 창의적인 융합 아이디어를 통해 실질적인 해결책을 도출하고자 기획됐다.
이번 프로젝트는 지난 6월부터 약 3개월간 진행되었으며, 부산시와 기초지자체, 지역 기업이 직면한 실제 현안을 주제로 대학별 3개 팀(팀당 4명)씩 총 72명의 학생이 참여해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참가팀들은 전문가 심사를 거치며 지역사회 공헌 및 기업 성장을 이끌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완성도 높게 도출해 냈다. 그 결과 동서대학교는 출전한 3개 팀 모두가 수상대에 오르는 값진 쾌거를 거뒀다.
이현동 동서대 컴퓨터공학과 교수(지역헙업센터장)은 “학생들이 전공 지식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문제 해결에 적극 참여하고, 타 대학 학생들과의 교류를 통해 뛰어난 시너지를 발휘해 준 점이 매우 자랑스럽다”며 “앞으로도 지·산·학 협업 모델을 바탕으로 지역 현안 해결 프로젝트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황기현 동서대 앵커사업단장(산학협력단장)은 “이번 성과는 학생들이 지역에 대한 깊은 애정과 창의적인 융합 역량을 발휘해 거둔 뜻깊은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부산권 대학들과의 긴밀한 공유·협업 체계를 강화해 청년들이 지역 혁신을 이끄는 실무형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뒷받침하겠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