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대학교 양궁부,
제43회 회장기 대학·실업 양궁대회 단체전 2위 쾌거!
치열한 경쟁 속 값진 성과…
폭염 속 꾸준한 훈련으로 동서대 양궁부 저력 입증
동서대학교 양궁부가 ‘올림픽제패기념 제43회 회장기 대학·실업 양궁대회’에서 단체전 2위를 차지하며 우수한 기량을 입증했다.
지난 8월 2일부터 8일까지 경북 예천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서 동서대학교 양궁부는 전국의 대학팀들과 치열한 경쟁을 펼친 끝에 단체전 준우승이라는 값진 성과를 거뒀다.
특히 선수들은 기록적인 폭염 속에서도 주말과 휴일을 가리지 않고 꾸준히 훈련하며 경기력을 끌어올렸다. 훈련 과정에서 서로 격려하고 팀워크를 다지며 대회를 준비한 결과, 이번 대회에서 의미 있는 결실을 맺을 수 있었다.
동서대학교 양궁부는 이번 대회 성과에 만족하지 않고 경기에서 얻은 경험과 자신감을 바탕으로 부족한 부분을 보완해 향후 대회에서 더욱 좋은 성적을 거두겠다는 각오다.
동서대학교 관계자는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선수들이 꾸준한 훈련과 팀워크를 바탕으로 값진 성과를 거뒀다”며 “앞으로도 선수들이 최고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