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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섭 2026-09-10 10:58
동서대 건축공학과, 해외원자력건설 그 중심에 서다!
동서대학교 건축공학과 주태연 졸업생
“두산에너빌리티 2026년 최우수사원상
(Excellent Employee Award) 수상!”

< 건축공학과 2024년 2월 졸업생 주태연(좌), 두산에너빌리티 2026년 9월 최우수사원상 상장(우) >
동서대학교(총장 장제국) 건축공학과 주태연 졸업생(24년 2월)이 같은 해 3월 두산에너빌리티에 입사한 뒤, 이집트 엘다바 원전 건설 프로젝트 현장에서 근무하며 탁월한 업무성과와 프로젝트 기여도를 인정받아 ‘2026년 9월 최우수사원상(Excellent Employee Award)’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주태연 졸업생은 재학 중 학습한 건축공학 전공지식과 다양한 프로젝트 활동을 통해 다져온 실무역량을 바탕으로 해외 현장에 빠르게 적응했으며, 다양한 국가와 직군의 전문 인력이 참여하는 대규모 원전 프로젝트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맡은 업무에 대한 책임감과 성과, 프로젝트 기여도를 높이 평가받아 두산에너빌리티 최우수사원으로 선정됐다.
특히 주태연 임직원이 근무하는 이집트 엘다바 원전 건설 현장에는 동서대학교 건축공학과 졸업생 선후배 3명(18학번 구본유, 18학번 김동구, 17학번 김경호)이 함께 근무하고 있으며, 글로벌 원전 건설현장에서 전문성과 기술역량을 발휘해 동서대 건축공학과의 위상을 드높이고 있다.


< 두산에너빌리티 이집트 엘다바 원전 현장 근무자, 건축공학과 졸업생 4총사 >
이집트 엘다바 원전 건설현장에서 함께 근무하고 있는 네 명의 건축공학과 졸업생들은 자신들이 먼저 걸어온 경험을 바탕으로 후배들에게도 전공과 진로에 대한 각자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집트 엘다바 원전 현장에서 활약하고 있는 4명의 졸업생은 동서대학교 건축공학과가 이어온 취업 성과의 한 장면이다. 건축공학과는 전공교육과 다양한 비교과 활동, 학생 맞춤형 진로·취업 지원을 바탕으로 대형 건설사와 에너지기업, 공기업, 해외기업 등 다양한 분야로 졸업생을 꾸준히 배출하며 취업 경쟁력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최근 5년간 현대건설, 삼성물산 건설부문, 두산에너빌리티, 롯데건설 등 국내 주요 기업을 비롯해 해외기업과 공기업까지 진출 분야를 확대하며 ‘취업신화’라는 이름에 걸맞은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 동서대 건축공학과 졸업생 해외 현장 취업신화 >
이집트 엘다바 원전 건설현장에서 함께 활약하고 있는 네 명의 졸업생은 동서대학교 건축공학과에서 쌓은 전공지식과 다양한 경험이 국내를 넘어 글로벌 건설현장까지 이어질 수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동서대학교 건축공학과는 앞으로도 실무 중심 교육과 다양한 진로·취업 지원을 통해 학생들이 국내외 건설·원전·플랜트·에너지 분야에서 자신의 역량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 동서대 건축공학과 이동운 학과장, 두산에너빌리티 주태연 졸업생 기념사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