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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SE 창업스쿨 ‘부스트업 챌린지 창업 캠프’ 개최

조회 41

김기섭 2026-05-15 10:39

동서대학교 RISE 사업단

2026학년도 RISE 창업스쿨 부스트업 챌린지 창업 캠프개최

창업동아리 첫 캠프 열고 실전 창업 준비 본격화

▲ RISE 창업스쿨, 2026학년도 부스트업 챌린지 창업 캠프

▲ 2026학년도 부스트업 챌린지 창업 캠프 출발 모습

동서대학교 RISE사업단은 지난 5월 7일부터 8일까지 1박 2일간 거제 한화 벨버디어에서 ‘2026학년도 RISE 창업스쿨 부스트업 챌린지 창업 캠프’를 개최했다.

 

이번 캠프는 2026학년도 RISE 창업스쿨 창업동아리를 대상으로 진행된 첫 번째 창업 캠프로, 창업을 준비하는 학생들이 팀별 창업 아이템을 구체화하고 실전 창업 프로그램 참여 역량을 높일 수 있도록 기획됐다. 특히 창업동아리 운영 절차, 활동비 집행 기준, 사업계획서 작성 방법, 플랫폼 기반 참여자 관리 체계 등을 안내해 학생들이 창업동아리 활동을 체계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창업동아리 22개팀 31명 참여아이템 고도화·사업계획서 멘토링·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신청까지 실전형 창업 준비 지원

 

캠프에는 RISE 창업스쿨 창업동아리 참여학생과 창업에 관심 있는 동서대학교 재학생 31명, RISE사업단 교수 및 직원 3명 등 총 34명이 참여했다. 학생 참여팀은 국내 창업동아리 22개팀으로 구성됐으며, 각 팀은 캠프 기간 동안 창업 아이템의 방향성을 점검하고 사업화 가능성을 높이기 위한 실습과 멘토링을 진행했다.

 

1일차에는 2026학년도 RISE 창업스쿨 창업동아리 지원 프로그램 운영계획 안내를 시작으로, 창업동아리 활동비 집행을 위한 사업비 세부 관리 기준과 유의사항 교육이 진행됐다. 이어 팀별 사업계획서 작성 멘토링과 실습을 통해 학생들은 각자의 아이템을 시장성, 기술성, 실행 가능성 관점에서 점검하고 보완했다.

 

▲ 캠프 오리엔테이션 모습 & 팀별 사업계획서 멘토링 장면

 

2일차에는 팀별 아이템의 최종 점검과 함께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신청이 진행됐다. 참여팀들은 아이템 유형에 따라 트랙을 구분해 신청을 완료했으며, 그 결과 일반·기술형 트랙 14개팀, 로컬형 트랙 8개팀등 총 22개팀이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플랫폼 등록을 마쳤다. 이를 통해 단순한 교육 참여를 넘어 실제 외부 창업지원 프로그램과 연계되는 실행 중심의 성과를 도출했다.

 

 ▲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신청 실습 장면 & 신청 장면

2026 글로벌 학생 창업 경진대회 참가팀 ‘KKOGUMI’ IR 발표 진행

2026 글로벌 학생 창업 경진대회(GSSC: Global Student Startup Competition)참가를 준비 중인 ‘KKOGUMI’ 의 IR 발표가 진행됐다. 해당 팀은 대회 준비를 위한 발표자료 초안을 공유하고 질의응답과 멘토링 피드백을 받으며 글로벌 창업 경진대회 참가를 위한 발표 역량을 점검했다.

 

 

▲ GSSC 참가팀 ‘KKOGUMI’ IR 발표 장면

2026년 첫 RISE 창업 캠프 아이디어 점검부터 플랫폼 신청까지동서대 창업동아리 실전 창업 도전

동서대학교 라이즈 사업단 황기현 단장은 “RISE 창업스쿨은 학생들의 창업 아이디어가 단순한 구상에 머무르지 않고 실제 사업화와 지역 기반 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돕는 실전형 지원 체계”라며 “이번 캠프는 2026학년도 창업동아리 활동의 출발점으로,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와 글로벌 창업 경진대회 등 외부 프로그램과 연계해 학생들이 한 단계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캠프를 운영한 RISE 창업스쿨 윤창옥 교수는 “이번 캠프는 단순히 창업교육을 듣는 자리가 아니라, 학생들이 직접 사업계획서를 다듬고 팀별 아이템을 점검하며 실제 창업지원 플랫폼 신청까지 완료한 실행 중심 프로그램이었다”며 “앞으로도 창업동아리의 성장 단계에 맞춰 멘토링, 경진대회, 사업자등록, 투자 연계까지 이어지는 단계별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동서대학교 RISE사업단은 이번 부스트업 챌린지 창업 캠프를 시작으로 2026학년도 창업동아리의 아이템 고도화, 사업계획서 역량 강화, 외부 창업지원 프로그램 연계, 사업자등록 수요 발굴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학생 창업팀이 지역 문제 해결형 아이템과 기술 기반 아이템을 구체화하고, 실전 창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창업지원 체계를 운영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