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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섭 2026-02-04 11:16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사업 ‘2년 연속 우수대학’ 선정

동서대(총장 장제국)는 고용노동부가 주최하고 한국고용정보원이 주관하는 2025년도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사업 성과평가에서 2024년도에 이어 2년 연속 ‘우수대학’으로 선정되었다.
동서대는 2019년부터 대학일자리센터사업 운영대학으로 선정되어, I’M READY: 진로·취업 지원시스템을 통해 재학생들에게 원스톱 교육지원 서비스를 제공해왔다. 2024년에는 재학생맞춤형고용서비스사업, 2025년에는 졸업생특화프로그램사업에 추가 선정되며 I’M READY Plus: 전주기 성장지원체계로 시스템을 고도화하고 신입생부터 졸업생, 지역청년까지 서비스 대상의 폭을 넓히고 진로 설계, 취업 및 이직 상담에 이르는 종합적인 지원을 강화했다.
2025년에는 부산시(부산경제진흥원)을 비롯하여 부산지역 대학들과 연합으로 지역 청년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과 행사를 진행했으며, 부산북부고용센터와 연계하여 구직활동 마인드강화 심리상담, 기업채용설명회, 직무멘토링, 기업탐방 등 다양한 청년 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했다. 또한 청년고용정책 홍보를 위한 ‘DSU 청년고용 서포터즈’를 운영하며 청년의 눈높이에서 지역 청년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과 지원제도를 안내하여 참여를 독려했다.
특히, 졸업생특화프로그램사업을 통해 지역 미취업 청년을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구직의욕 고취부터 취업역량 향상까지의 체계적인 지원이 가능했다. 본 사업을 통해 전담 인력을 증원하고 청년 및 기업 수요조사를 통한 맞춤형 프로그램 뿐 아니라 개인별 참가자의 취업준비도 및 지원산업분야에 맞춘 맞춤형 프로그램을 기획·제공하여 높은 만족도를 얻었으며, 지역 청년들을 위한 다양한 지원 노력을 인정받아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사업에서 최고등급인 ‘우수대학’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었다.
정도운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장은 “미취업 졸업생, 지역청년을 발굴하고 선제적으로 지원함으로써 대학에서 지역의 청년고용서비스의 사각지대 해소하는데 이바지할 수 있으리라 기대하며 앞으로도 이에 대한 지원을 더욱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를 위해 “앞으로도 지역 유관기관 및 기업체와의 지속적인 청년일자리 거버넌스를 구축, 활성화하여 양질의 일자리를 발굴하고 수요자 중심의 진로취업 서비스를 지원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