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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섭 2026-01-13 11:54
동서대학교 RISE 사업단 지원
International College, Film and Visual Effects학과
AI 영화 성과 잇단 수상

‘RISE 사업 연계 제작 성과물, 국내외 영화제서 경쟁력 입증’
■ 서울국제AI영화제(SIAFF)서 AI 영화 3편 수상(본문 하단 수상 내역 참고)
■ Asia AI Film Festival 수상후보 상영 및 특별상 수여
■ RISE 사업단 지원 하 국내외 100여 개 공모전·영화제 출품 확대 예정
동서대학교(총장 장제국) International College의 Film and Visual Effects학과 학생들이 제작한 AI 영화들이 국내외 영화제와 공모전에서 연이어 수상하며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이번 성과는 동서대 RISE 사업단(단장 황기현)이 주관한 『IFS3.0 기업연계 제작캠프: AI워크숍』 프로그램을 통해 도출된 결과물로, 생성형 AI 기술을 활용한 영상 연출과 서사 구성의 우수성을 국제적으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먼저, 학생들이 제작한 AI 영화 작품 3편(The Last Bookstore, Downfall Hour, Karma)은 최근 개최된 ‘제 4회 서울국제AI영화제(Seoul International AI Film Festival)’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뒀다. 해당 작품들은 대상·금상·은상 등 주요 부문을 석권하며 기술과 예술의 융합 가능성을 확실히 입증했다.


<AI영화 포스터: 왼쪽부터 The Last Bookstore, Downfall Hour, Karma>
해당 작품들은 지난 10월, 베트남 다낭 스윈번 대학교(Swinburn University)에서 열린 ICCT(International Convergence for Culture Technology) 2025 학회의 스페셜 세션 ‘Asia AI Film Festival’에 수상 후보작으로 초청되어 상영되었으며, 이 중 The Last Bookstore은 AI Storytelling Award를, Downfall Hour는 AI Future Vision Award를 각각 수상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이는 학술대회와 영화제를 아우르는 국제 무대에서 Film and Visual Effects학과(IC)의 AI 기반 영상 제작 경쟁력을 입증한 사례로 평가된다.


이번 수상 성과는 RISE 사업을 통해 운영된 교육·제작 프로그램(IFS3.0 기업연계 제작캠프)에서 도출된 성과물들이 실제 국내외 공모전과 영화제에서 경쟁력을 갖추고 있음을 보여주는 결과로, 학생들의 글로벌 창작 역량 강화로 이어지고 있다.
Film and Visual Effects학과장 조성훈 교수는 “RISE 사업을 통해 제작된 학생들의 AI 영화가 단발성 결과에 그치지 않고, 실제 영화제 수상과 국제 무대 상영으로 이어지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해당 작품들을 포함한 AI 영화 성과물의 국내외 공모전 및 영화제 출품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RISE 사업단은 이번 성과를 발판 삼아 해당 작품들을 포함한 우수 제작물들이 향후 100여 개 이상의 국내외 공모전과 영화제에 출품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