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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학년도 입시에서 풍성한 수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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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진 2019-01-03 19:00

동서대학교 2019학년도 입시에서 풍성한 수확

수시모집 1만3823명, 정시모집 2675명 등 총 1만6498명 지원

수시모집 경쟁률은 7.21대 1

정시모집 경쟁률은 4.02대 1

 

장제국 동서대 총장

“동서대를 믿고 선택한 수험생과 학부모님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졸업할 때 몰라보게 성장한 모습으로 사회에 진출시키겠다” 약속

 

동서대는 하나님의 은총 속에 2019학년도 입시에서 풍성한 결실을 맺었다.

 

2019학년도 입시결과에 따르면 수시모집 1만3823명, 정시모집 2675명 등 전국 수험생 1만6498명이 동서대에 지원한 것으로 최종 집계됐다.

 

기존의 대학 모습에서 탈바꿈해 ‘미래형 대학’으로 빠르게 체제 이동을 하고 있는 동서대학교에 그들의 꿈과 밝은 미래를 맡긴 것이다.

 

2018년 9월 14일 마감된 2019학년도 동서대 수시모집에서는 총 1만3823명이 지원해 7.05대1의 경쟁률은 보였다.

정원외 포함해 총 모집정원은 1962명이다.

 

정원내 모집 1829명에서는 1만3163명이 지원해 7.2대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수시모집에서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인 모집 단위는 53대1의 경쟁률을 자랑한 임상병리학과(교과성적)였다.

 

1월 3일 마감한 정시모집에서는 670명 모집에 2675명이 지원했다.

 

동서대가 입시에서 해마다 좋은 성적을 내는 것은 대학의 국제화와 특성화가 앞서 있고, 갈수록 대학의 미래 경쟁력이 높기 때문이다.

 

동서대의 국제화는 눈부신 속도로 발전하며 압도적인 우위를 차지하고 있다.

 

현재 동서대에 유학 중인 외국인 유학생은 1116명에 이른다. 동서대 캠퍼스에 재학 중인 학생들의 비율을 보면 대략 9명 중에 1명이 외국인 학생이다.

 

유학생들의 국적은 가나, 과테말라, 독일, 멕시코, 미국, 불가리아, 스웨덴, 일본, 중국, 칠레, 핀란드 등 64개국이다.

 

국제화의 실적은 국제적인 빅데이터 평가에서도 그대로 나타나고 있다.

 

호주의 유명 빅 데이터(Big Data) 기반 세계대학 정보 서비스인 uniRank는 최근 2018 부산지역 상위 14개 대학 ‘세계인 평판도 평가’를 발표했다.

 

이 평가에 따르면 동서대가 부산지역 사립대학 중에서는 평판도 평가에서 1위에 올랐다.

 

영화·영상, 디지털콘텐츠, 디자인 부문 등은 분야별로 동서대만의 특성화된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장제국 동서대 총장은 “2019학년도 입시에서도 변함없이 동서대를 믿고 선택한 수험생과 학부모님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입학한 학생들이 동서대를 졸업할 때는 몰라보게 성장한 모습으로 사회에 진출시키겠다”고 약속했다.

 

"빛나라 동서인! 빛나라 동서대!" 새해에도 빛이 가득한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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