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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도그 바자회 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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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진 2018-10-25 13:00

명랑핫도그 본사근무 이제호 식품영양학 졸업 동문

2년 연속 모교 찾아와 핫도그 바자회 열다

전공 동아리 ‘푸디어스’ 후배들과 함께

핫도그 1000개 팔아 판매금액 전액 대학에 기탁

 

이제호 동문(왼쪽 네번째)과 동아리 ‘푸디어스’ 멤버들.

이제호 동문 “이렇게 키워준 전공과 교수님, 모교에

조금이나마 보답하고 싶어 핫도그 바자회 열게 되었습니다”

명랑핫도그는 창업 2년만에 전국 동네마다 눈에 띌 정도로 핫도그 분야 최고 브랜드로 성장했다.

일본 관광객들이 한국에 오면 꼭 먹어보고 돌아간다는 말이 나올 만큼 인기가 높다.

 

이런 명랑핫도그가 10월 24일 동서대를 찾아와 바자회를 가졌다.

이번 바자회는 2016년 8월 동서대 식품영양학전공을 졸업한 뒤 명랑핫도그 본사에 근무 중인 이제호 동문이 회사의 지원을 받아 재료를 제공하면서 이루어졌다.

이제호 동문은 식품영양학전공 동아리 ‘푸디어스’ 후배들과 함께 푸드트럭에서 모짜렐라 핫도그 300개, 점보핫도그 700개 등 1000개를 만들어 모두 팔았다. 가격은 개당 1500원.

이제호 동문과 푸디어스 후배들은 판매금액 전액을 대학발전기금으로 전달했다.

식품영양학전공 이현숙 교수는 “이제호 졸업생은 BDAD를 실현한 대표적인 동문이며 기부행사를 기획·추진함으로써 후배들에게 롤모델이 될뿐 아니라 모교 사랑을 고취시키는 역할을 했다”고 말했다.

이제호 동문은 지난해 5월 체육대회 기간에도 핫도그 바자회를 열어 판매액 전액을 대학발전기금으로 전달한 바 있다.

 


이제호 동문: 저는 2016년 12월 명랑핫도그에 입사했으며 매장은 창업 2년 만에 680여개로 성장했습니다.

본사에서 아낌없이 지원을 해주어 바자회를 열 수 있었고, 동서대 재학시절부터 지금 이 자리에 오기까지 저라는 사람을 성장할 수 있게끔 역량을 키워주시고 여러 가지 기회를 주신 식품영양학전공과 교수님 그리고 모교에 조금이나마 보답을 하고 싶었습니다.

올해 행사는 작년 체육대회 때 바자회와 비슷하게 진행되었지만 푸드트럭을 이용해 좀 더 멋 나게 해보려고 한 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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