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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시모집 전국 수험생 13,823명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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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진 2018-09-14 19:40

2019학년도 동서대 수시모집에 전국 수험생 13,823명 지원

정원내 경쟁률 7.2대1…최고 경쟁률은 임상병리학과(교과성적) 53대1

 

장제국 동서대 총장 수험생과 학부모님들께

“압도적으로 앞선 국제화·특성화 교육으로 글로벌 인재 양성”약속

2019학년도 동서대 수시모집에도 전국의 수많은 수험생들이 지원했다.

기존의 대학 모습에서 탈바꿈해 ‘미래형 대학’으로 빠르게 체제 이동을 하고 있는 동서대학교에 그들의 꿈과 밝은 미래를 맡긴 것이다.

9월 14일 마감된 2019학년도 동서대 수시모집 결과 총 13,823명이 지원해 7.05대1의 경쟁률은 보였다. 정원외 포함해 총 모집정원은 1962명이다.

정원내 모집(1829명)에서는 13,163명이 지원해 7.2대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인 모집 단위는 53대1의 경쟁률을 자랑한 임상병리학과(교과성적)였다.

다음으로 ▲경찰행정학과(자기추천자) 34.67대1 ▲간호학과(교사추천자) 28.27대1 ▲치위생학과(교사추천자) 27대1 ▲패션디자인학과(사회배려대상자) 22대1 ▲작업치료학과(교사추천자) 19.33대1 ▲보건행정학과(교과성적) 18.67대1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부(자기추천자) 17.5대1 ▲사회복지학부(자기추천자) 15.5대1 ▲관광학부(사회배려대상자) 14.5대1 등도 고공의 경쟁률을 과시했다.

 

동서대 입시가 해매다 좋은 성적을 내는 것은 대학의 국제화와 특성화가 앞서 있는데다 갈수록 대학의 미래 경쟁력이 높기 때문이다.

 

동서대의 국제화는 눈부신 속도로 발전하고 있다.

현재 동서대에 유학 중인 외국인 유학생들은 1116명에 이른다. 동서대 캠퍼스에 재학 중인 학생들의 비율을 보면 대략 9명 중에 1명이 외국인 학생이다.

 

유학생들의 국적은 가나, 과테말라, 독일, 멕시코, 미국, 불가리아, 스웨덴, 일본, 중국, 칠레, 핀란드 등 64개국이다.

 

동서대는 현재의 수준에 만족하지 않고 국제화에 더 많은 힘을 쏟아 국제화 부문에서 압도적인 격차를 벌여놓겠다는 방침이다.

 

이러한 실적은 국제적인 빅데이터 평가에서도 그대로 나타나고 있다.

 

호주의 유명 빅 데이터(Big Data) 기반 세계대학 정보 서비스인 uniRank는 최근 2018 부산지역 상위 14개 대학 ‘세계인 평판도 평가’를 발표했다.

 

이 평가에 따르면 동서대가 부산지역 사립대학 중에서는 평판도 평가에서 1위에 올랐다.

 

영화·영상, 디지털콘텐츠, 디자인 부문 등은 분야별로 동서대만의 특성화된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장제국 동서대 총장은 “동서대를 믿고 선택한 수험생과 학부모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동서대를 졸업할 때는 몰라보게 성장한 모습으로 사회에 진출시키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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