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BRIGHT FUTURE
미래로 이어주는 희망의 청사진, 동서대학교

사이버홍보실


리버럴 아트 페스티벌 개최

조회 507

김현진 2017-12-01 00:00

민석교양대학 제2회 리버럴 아트 페스티벌 개최

동서대 재학생들, 그들이 배우고 싶은 교양강좌 직접 제안

 

41개 팀 혁신적인 수업방법과 15주 강의계획까지 상세히 제시

[20대의 소비] 등 3개 강좌는 2018년 교양교육과정에 편성

민석교양대학은 11월 22일 제2회 리버럴 아트 페스티벌(Liberal Art Festival)을 개최했다.

 

이 페스티벌은 학생들이 개인이나 팀을 이뤄 듣고 싶은 교양강좌를 제안하는 동서대만의 독특한 경진대회이다.

 

우리대학의 교양강좌 편성 과정에 학생들의 요구와 아이디어를 적극 반영해 수요자 중심 교육을 실천하기 위해 민석교양대학이 지난해부터 매년 리버럴 아트 페스티벌을 열고 있는 것이다.

 

제2회 페스티벌에는 41개 팀(참가 학생 66명)이 자신들이 배우고 싶은 교양강좌 41개 교과를 제안했다.

 

이들 중 예선을 통과한 23개 팀은 구체적인 교양강좌 개발 계획을 직접 발표했다.

 

학생들은 발표를 통해 ▲시대적 흐름을 반영한 강좌 ▲미래를 대비한 강좌 ▲현재 사회 이슈를 담은 강좌 등 보편적 지식을 고루 나누기 위한 다양한 교양강좌를 제안했다.

 

특히 학생들은 자신들이 제안한 교양 강좌가 교육적 성과를 얻을 수 있도록 혁신적인 수업방법까지 제시하기도 했다.

 

'20대의 소비' 교양강좌를 제안하여 최우수상을 수상한 국제학부 김은지 씨.

민석교양대학은 11월 23일 교양교육운영위원회를 열어 제안된 교양강좌 중 [20대의 소비], [청렴:아는 것을 실천하는 것], [Dear My Child : 부모교육] 등 3개 강좌를 2018년도 교양교육과정에 편성하기로 결정했다.

 

제1회 리버럴 아트 페스티벌에서는 20개 교과가 제안되었으며, 이중 [4차 산업혁명과 미래], [논리수학], [세계사] 등 3개 교과는 2017년도 교양교과과정으로 개설됐다.

 

민석교양대학의 박성미 교학부장은 “우리대학 학생들이 15주에 대한 상세한 강의계획까지 제안하는 등 수월성 교양 교육에 적극 참여하는 모습에 큰 감동을 받았다”며 “배움에 대한 열의와 선의의 경쟁이 넘쳐나는 페스티벌이 매년 펼쳐지고 있다”고 전했다.

 

 
담당부서 :
종합홍보실
담당자 :
김현진
연락처 :
051-320-2090
최종수정일 :
2017-1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