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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연합감사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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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진 2017-11-11 00:00

동서대·경남정보대·부산디지털대 등 동서가족들

 
2017년 연합감사예배에 모여 하나님 은혜에 감사기도 올리다

 

김문훈 목사 “우리가 믿는 하나님은 좋으신 하나님이다.


 절대 긍정과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가라” 설교

청명한 가을 하늘 아래 동서가족들이 한 자리에 모여 올해도 변함없이 크나큰 은혜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의 기도를 올렸다.

 

동서대·경남정보대·부산디지털대 등 동서가족들은 11월 11일 '2017년 동서가족 연합감사예배'에 참석해 “부족함이 많은데도 넘치는 사랑과 은혜를 주심에 감사하며 예수님을 닮아가는 구성원이 되겠다”고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문훈 목사(포도원 교회)는 ‘좋은 일꾼’이라는 제목의 설교에서 “우리가 믿는 하나님은 좋으신 하나님이다. 절대 긍정과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갈 때 역사의 물줄기를 바꾸는 일이 일어난다”고 말했다.

 

김 목사는 디모데전서 4장 4절(하나님께서 지으신 모든 것이 선하매 감사함으로 받으면 버릴 것이 없나니)을 바탕으로 설교했다.

 

김 목사는 “장성만 설립자님 한 사람의 기도가 오늘날 기적 같은 역사를 이루어 놓았다. 서로 사랑하고 존중하고 기도하면 10년, 20년 후 동서학원은 상상을 뛰어넘는 발전이 이루어질 것이다. 성경의 역사가 그것을 잘 보여준다”고 역설했다.

 

동서학원 구성원들에게 “불평·불만하지 말고, 모든 일에 주도적으로 임하고 본류가 되고 전문성을 키워라”고 당부했다.

 

설교에 앞서 3개 대학의 성과 영상 방영과 3개 대학 연합성가대 찬양이 있었다.

 

특히 동서가족들은 오늘의 동서학원 씨앗을 뿌린 장성만(張聖萬) 설립자의 애창 찬송가인 ‘좋으신 하나님’을 함께 부르며 설립자에 대한 추모와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대학교회 3층 로비에 마련된 캐러커쳐, 페이스페인팅, 풍선아트 등을 체험하고 있는 아이들.


 

박동순 동서학원 이사장 3개 대학 구성원들에게  

“이 땅은 기적의 땅, 동서가족 힘 모아 또 한 번 기적 이뤄내자” 당부

사랑하는 동서가족 여러분 반갑습니다. 김문훈 목사님의 훌륭한 은혜말씀 감사합니다. 좋으신 하나님을 가까이서 만날 수 있게 돼 정말 행복합니다.

감사예배 내내 설립자님을 많이 생각했습니다. 50년 전 척박한 이곳에 올라와서 드렸던 설립자님의 첫 기도를 아직도 잊을 수 없습니다.

“하나님 이 땅을 저에게 맡겨주십시오. 저의 모든 것을 바치겠습니다”라는 설립자님의 목소리가 지금도 귀전에 울립니다.

이 땅은 기적의 땅입니다. 앞으로 100년을 향해 동서가족이 힘을 모아 또다시 기적을 이뤄봅시다.

“하나님 이 땅의 번영을 위해 일꾼으로 써주십시오”라고 기도하다보면 또한번의 기적이 반드시 일어날 것입니다.

많은 동서가족들이 어린 자녀들과 함께 예배에 참석한 데 대해 고마움을 느낍니다. 이 예배당에 들어오는 모든 성도들은 자자손손 축복을 받을 것입니다.

다 같이 예수 닮는 참다운 교인이 되고 모든 면에서 발전하는 동서가족이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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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