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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교회의 아름다운 섬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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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진 2019-09-27 15:00

지역교회의 아름다운 섬김

구덕교회, 동서대학교 선교 22년째 이어져

 

35명의 청년들 복음화 사역

‘생동예동(생명동서 예수동서) 프로그램’ 진행

 

“생동! 예동!” 대강당에 큰 함성소리와 함께 화답하는 박수로 채플이 시작되었다.

 

매년 가을, 9월 마지막 주 채플시간이 되면 동서대 교정에 어김없이 찾아오는 이들이 있다. 바로 구덕교회(담임 이종훈 목사)의 청년들이다. 이들은 22년째 동서대를 찾아 복음화 사역을 감당하고 있다.

 

올해 구덕교회 35명의 청년들이 직장에서 휴가를 내고 대학생들과 어우러져 ‘우리는 그의 만드신 바라’라는 주제로 ‘생동예동(생명동서 예수동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들은 조원종 목사의 지도아래 학업과 진로 등으로 지친 대학생들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하기 위해 한 달 동안 영상과 워십 찬양을 준비해 학생들에게 선사한 것이다.

 

조원종 목사는 “자신들도 직장생활과 학업으로 지치지만 주님께서 주신 사랑에 감격하여 올해도 동서대학교 교정에 선 것”이라며 “구덕교회의 22년간의 선교가 동서대에서 아름다운 열매 맺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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