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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울산 옥외 공모전 휩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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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진 2019-09-25 10:00

부산·울산 옥외 광고 공모전서

동서대 디자인대학 학생들 작품 빛나다

 

(오른쪽 부터)이해원, 최수인, 김채원, 조예은 씨가 수상을 기뻐하며 DSU 조형물 앞에서 사진 한 컷을 남기고 있다.

대상·금상 등 최고상 포함

은상, 동상, 특선 등 전 부문서 수상

동서대학교 LINC+사업단에서 지원한 GD루트 수업 결과물

 

각 시도에서는 창의적이고 아름다운 간판디자인 개발로 옥외광고 수준을 높이고, 우수광고물 전시 및 홍보를 통한 바람직한 간판문화 조성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하고 있다.

 

이런 아름다운 옥외광고 문화 정착을 위해 진행된 다양한 공모전에서 동서대 학생들의 작품이 빛났다.

 

최근 부산·울산에서 각각 열린 옥외광고 공모전에 동서대 디자인대학 학생들의 작품이 대상·금상을 포함한 각종 상을 휩쓸며 실력을 톡톡히 뽐냈다.

 

특히 수상 작품들은 동서대 LINC+사업단의 지원을 받아 진행된 디자인대학 그래픽디자인루트 ‘콘셉추얼플랜닝’ 수업(지도교수 이진호)을 통해 완성됐다. 즉 수업과 공모전을 연계한 결과물들이 좋은 평가를 받은 것이다.


◆‘2019 부산 사인엑스포’

디자인대학 이해원 씨 대상(부산광역시장상, 상금 200만원) 수상

대상작품 : <욜로스튜디오>

은상, 동상, 장려상, 특선도 동서대 학생 대거 수상

 

‘2019 부산 사인엑스포’에서 동서대 디자인대학 학생들이 대상, 은상, 동상, 장려상, 특선 등을 휩쓸었다.

 

그 주인공은 대상 디자인대학 이해원 씨를 포함해 같은 대학 ▲은상 최수인 ▲동상 조예은 ▲장려 최연우, 박서아, 이은비 씨 등이다.

 

시상식은 9월 24일 부산시청에서 열렸다.

 

아름다운 옥외 광고문화 정착을 위한 개최된 이번 공모전에는 창작모형광고물과 창작디자인 광고물·우리 동네 예쁜 간판 그리기 3개 부문 공모에 총 4125점이 접수됐다.

 

창작디자인 광고물 부문에서 대상을 받은 이해원 씨의 작품은 '욜로 스튜디오'. ‘일상 속 단 한 번뿐인 순간을 기록하다’라는 컨셉으로 카메라 조리개를 벤치마킹하여 브랜드로고타입을 제작했다. 또한 계절에 따른 변화를 느낄 수 있도록 색감을 구성하여 작품을 완성했다.

 

대상은 차지한 이해원 씨는 “공모전에 참여하기 위해 소상공업체들의 사전조사를 하다 유행에 민감한 스티커사진관을 주목하게 되었다. 그래서 유행에 민감해지지 않는 사진관 브랜드를 기획을 하게 되었고, 로고 타입을 디자인 할 때 유행을 타지 않는 정형적인 형태를 유지하는데 주안점을 두었다. 너무 큰상을 받아 기쁘고, 디자인에 대한 시각과 생각을 넓혀준 교수님께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수상작품들은 9월 27일까지 부산 시청 로비에 전시될 예정이다.

 

<작품>

은상_최수인 <NICE RICE> '쌀 맛나서 살 맛난다'

식사 소비형태의 변화에 따라 쌀 소비량이 점차 감소하고 있다. 이에 맞춰 쌀도 소비하는 새로운 방식을 찾아 변화해야하지 않을까 하는 의문으로 시작되었다.

단순히 쌀을 판매만 하는 쌀가게에서 벗어나 관련 물품들을 포괄적으로 판매하고, 서비스를 제공하는 라이스 라이프 스타일 스토어로 기존 쌀가게의 이미지를 탈피하여 지나가다 잠깐 들려도 좋은 카페형 이미지로 제작하였다.

 

동상_조예은-신선함을 담은 가게 자연 한 끼

밥보다 샐러드를 먹는 사람이 늘어나며 커지는 샐러드 시장과 건강관리를 시작하는 사람이 늘어남에 따라 자연 본연의 맛 그대로 신선함을 제공한다는 의미의 샐러드 가게 자연 한 끼를 기획했다.

샐러드 가게 이미지에 맞게 스키니한 느낌과 맑고 푸른 느낌을 주기 위한 초록 컬러를 사용하였다. 로고 ‘연’에 이어진 풀잎의 모양은 자연과 샐러드를 뜻하여 ‘한’에 있는 분홍빛 색상은 신선한 채소와 조화를 이루는 상큼한 과일을 표현했다.

<수상자 명단>

순위

출품자

작품명

대상

이해원

일상 속 단 한번뿐인 순간을 기록하다 <욜로스튜디오>

은상

최수인

NICE RICE(나이스 라이스)

동상

조예은

자연한끼

장려

최연우

나의 작은 동물을 위한 공간, 펫토리

장려

박서아

천연비누 브랜드, 더 보드레

장려

이은비

당신에게 친구가 되어 줄 조각피자 브랜드. 프렌즈 피자

특선

김진하

버려진 물건을 새롭개 탄생시키는 Upcycling Brand “ALL CYCLE”

특선

송아현

송가네 그릇 간판 광고


◆‘2019 울산광역시 옥외광고공모전’

디자인대학 김채원 씨 금상(울산광역시장상, 200만원)

작품 : 조선과 현대의 소통, 조선막걸리

동상, 특선, 입선 등 다수 수상

 

‘2019 울산광역시 옥외광고공모전’에서도 동서대 디자인대학 학생들의 작품들이 빛났다.

 

김채원 씨가 금상(울산광역시장상 200만원)을 차지했으며 같은 대학 이승희, 송아현, 한주연, 최연우 씨가 동상 등을 수상했다. 시상식은 9월 24일 울산시청에서 열렸다.

 

이번 공모전은 창작광고물(모형), 기설치 광고물, 창작광고물(도안) 등 3개 분야를 대상으로 일반과 학생으로 구분하여 진행되었으며, 학생은 창작광고물(도안) 분야로 진행됐다.

 

창작광고물(도안) 분야에서 최고상인 금상을 차지한 김채원 씨의 작품은 ‘조선과 현대의 소통, 조선막걸리’.

옛 조선 조상의 지혜와 여유를 막걸리라는 매체를 통하여 힘든 사회인들과 소통을 하며 위로해 준다는 컨셉으로 제작했다. 막걸리병과 돋보기를 중심으로 내세워 막걸리를 오랫동안 ‘연구’ 해왔다는 느낌을 표현하였고, 네이밍 또한 막걸리 연구소로 선정하여 정체성을 더욱 뚜렷이 하였다.

 

김채원 씨는 “복학 후 오랜만에 학기를 시작하게 되어 디자인 수업을 따라가기 힘들었는데 수업을 통해 배운 것들이 이렇게 놀라운 결과로 나타나게 되어 너무 기쁘다. 이번 공모전을 통해 앞으로의 디자인적 방향성을 더욱 구체화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고 앞으로 노력하여 더 좋은 결과를 얻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수상 작품은 9월 24일부터 26일까지 울산 시청 본관 1층 로비에 전시되고, 11월에 개최되는 ‘2019 대한민국 옥외광고대상전’에 출품된다.

<수상자 명단>

순위

출품자

작품명

금상

김채원

조선과 현대의 소통,조선막걸리

동상

이승희

채식주의자를 위한 비건식당

동상

송아현

송가네 그릇

동상

한주연

언제나 쨍쨍하게_빨래쨍쨍

동상

최연우

나의 작은동물을 위한 공간, 펫토리

특선

우지희

모도리 페인트

특선

김예진

예진이네 철물점

특선

최해리

우리의 한과이야기

특선

전하경

해피팸동물약국

특선

박서아

천연비누브랜드, 더 보드레

특선

이은비

당신에게 친구가 되어줄 조각피자브랜드, 프렌즈피자

입선

안현진

RetroDido

입선

박성원

Artica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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