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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tar에서 디지털콘텐츠학부 알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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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진 2018-11-19 10:00

2018 G-Star 중심에서 동서대 디지털콘텐츠학부를 알리다

 

게임·애니메이션·영상·웹툰 등 디지털콘텐츠학부 학생들의

졸업 작품을 중심으로 한 부스들에 큰 관심 쏟아져

 

2018 G-STAR에는 36개국 689개 기업이 참가,

지난해 대비 3.8% 증가

15일부터 총 4일간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국제게임전시회 ‘지스타2018’ 에서 제 14회 디지털콘텐츠학부의 게임·애니메이션·영상 등 모든 트랙을 통합한 졸업전시회가 개최되었다.

 

올해 14회째를 맞은 G-Star는 36개국·689개의 기업이 참여하여 전년 대비 3.8% 성장한 2,966부스로 운영되었으며 역대 최대 성과를 기록하였다.

관람객과 바이어로 북적거린 2018 G-Star에서 참여 대학 중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한 동서대 디지털콘텐츠학부의 14회 졸업전시회가 긍정적인 반응 속에 진행됐다.

학부의 홍보효과를 도모하고 졸업생들에게는 자신들의 작품을 가지고 관람객과 소통하며 한층 더 성장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2018 졸업전시회에서는 크게 모바일 게임존, PC게임존, 애니메이션 워크 존, VFX 워크 존, 그리고 웹툰 존으로 구분되어, 전년보다 더 다양한 디지털콘텐츠 분야에 학생들이 도전함으로써 볼거리가 더욱 풍성해지고 학부의 발전가능성을 높였다.

특히 게임이나 VR 등은 전시를 넘어 체험할 수 있는 시뮬레이터를 적극적으로 구현함으로써 관람객의 이목을 끌었다.

  

학부생들은 관람객들에게 자신들이 제작한 영상이나 게임들을 소개하고 시연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줌으로써 원활한 진행을 이끌었고 향후 4차 산업을 이끌어나갈 개발자들의 면모를 부각시켰다.

또한 부스를 관람한 관람객들에게는 에어팟, 모니터, 헤드폰과 같은 다양한 경품을 받을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하여 행사장을 찾는 관람객들에게 재미난 볼거리도 선사하였다.

  

11월 15일 개막식에는 장제국 총장이 직접 G-Star 부스를 관람하고 체험하며 학생들을 격려하기도 하였다.

 

뿐만 아니라 방송국에서도 학생들과의 인터뷰를 통해 직접 제작한 게임에 대한 관심을 표현하였고, 15일 대학수학능력시험이 끝난 수험생과 학부모들은 직접 부스를 방문하여 다음 달 정시를 앞두고 디지털콘텐츠학부의 입시전형 및 향후진로 등을 상담하고 지원에 대한 의지를 밝히기도 하였다.

 

또한 G-Star가 국내 최대 게임전시회인 만큼 여러 기업체의 개발자 및 유명 크리에이터들이 부스를 방문함으로써 기존에 디지털콘텐츠학부에서 가장 내세우고 있는 기업체와의 산학연계에 박차를 가할 것으로 예상되었다.

 

올해 2018 G-Star는 모바일게임 및 게임방송의 성장에 따라 약 20여만 명의 관람객을 유치한 것으로 집계됐다.

그 중심에 선 동서대학교 디지털콘텐츠학부가 게임·애니메이션·영상 분야의 전문 인력을 양성하는 학과로서의 위상을 더욱 높일 수 있는 좋은 기회였을 뿐만 아니라 앞으로 이어질 G-Star에서도 학부생들의 졸업 작품들에 대한 기대감을 드높이게 만드는 행사임을 알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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