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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장 동서대 영상분야 특화 노력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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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보영 2005-05-2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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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남식 부산시장 “영상산업 발전 주력”

우리대학 최고경영자과정 특강에서 강조

허남식 부산시장은 “부산을 영상산업 중심 도시로 발전시키는데 힘을 쏟을 것”이라고 말했다.
허 시장은 19일 오후 7시 30분 우리대학 뉴밀레니엄관 첨단강의실에서 있었던 최고경영자과정 특강에서 이같이 강조했다. 이번 강의는 우리대학 경영대학원의 초청으로 이뤄졌으며강의 주제는 ‘21C 동북아시대의 해양수도를 향한 부산의 비전과 정책과제’였다.

허 시장은 이날 “동서대가 부산시의 주력산업인 영상 분야를 이미 특화하고 남다른 노력을 기울이는 점에 대해 주목하고 있다”며 “부산은 영상도시로 발전하기 위한 좋은 여건을 갖추었다”고 말했다.
부산국제영화제는 이미 아시아 최고의 영화제로 자리잡았다고 했다.
부산시는 현재 △영상벤처센터 설립 △야외촬영 세트장 조성 △영화후반부 제작 작업기지 조성 등 다각도로 영상분야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는 중이라고 설명했다.

허 시장은 이번 특강에서 ‘부산이 지향하는 도시목표 3가지’를 예로 들면서 영상분야 발전에 대해 시장으로서 견해를 밝혔다.
첫째는 항만을 중심으로 한 동북아 물류중심도시로 발전시키고 다음은 부산·울산·경남을 하나의 광역경제권으로 묶어 그 중심 역할을 부산이 하도록 한다는 것이다.
이어 부산을 컨벤션·영상·관광도시로 발전시키겠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특히 오는 11월 부산 APEC 정상회의를 계기로 회의산업·영상·관광산업이 비약적으로 뻗어갈 것으로 예상했다.

 

“동서대 u-체험관 대단합니다”

허 시장은 특강을 마친 뒤 이날 오후 8시 45분부터 약 20분간 최고경영자과정 수강생들과 함께 우리대학 u-체험관 견학을 했다.
유비쿼터스 구축단 부단장인 이병국 교수의 설명을 들으면서 허 시장은 동서대의 첨단 IT 시스템 하나 하나에 감탄하는 눈빛을 감추지 못했다.
허 시장은 체험관 투어를 마치면서 “동서대 u-체험관 대단합니다. 부산시가 KT와 함께 추진중인 u-시티 건설에도 동서대의 협조를 당부한다”는 말을 남겼다.

 

박동순 총장 “우리대학 방문해줘 매우 감사” 인사

한편 허 시장은 이날 오후 7시20분쯤 우리대학에 도착한 뒤 김성일 경영대학원장·추만석 일반대학원장·김대식 학생처장의 영접을 받았다.
허 시장은 이어 뉴밀레니엄관 11층으로 올라가 박동순 총장을 방문, “특강 강사로 초청해줘 감사하다”며 “앞으로 자주 동서대를 찾아오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박동순 총장은 “대단히 바쁜 일정 속에서도 우리 대학을 방문한데 대해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인사를 전했다.

<종합홍보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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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 :
2017-1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