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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학생 350명 아픈 이웃 위해 헌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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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보영 2005-05-1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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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피까지 함께 나눴어요”

이틀 동안 350명 아픈 이웃 위해 헌혈

우리대학 학생 350명이 16일,17일 이틀 동안 교내 IC빌딩 앞에서 헌혈을 했다.
학생들은 대한적십자사 부산시혈액원과 학생취업복지처, 동아리 로타랙트 주최의 ‘헌혈 릴레이 행사’에서 기쁜 마음으로 피를 뽑았다.
국제관계학부 1학년 강은희씨는 “대학생이 된 기념으로 헌혈대에 누웠다”며 “몸이 아프거나 형편이 어려운 사람들을 생각하면서 대학 생활을 하겠다는 뜻이 담겨 있다”고 의미를 부여했다. 고교 2학년 때도 헌혈을 했다.
강씨는 “아직도 많은 사람들이 헌혈을 하면 건강에 나쁘다는 인식 탓에 헌혈을 잘 하려 하지 않는 현실이 마음에 걸린다”고 덧붙였다.
부산시혈액원은 동서대 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에 감사의 뜻을 남겼다. 특별히 독려하지도 않았는데 수백명의 학생들이 피를 나눠줘 정말 고맙다는 것이다.
부산시혈액원 권용규 대리는 “헌혈한 피 가운데 80%는 65세 이상 어른들에게 사용된다”며 “젊은층에서 헌혈 캠페인에 앞장서지 않는다면 우리나라는 심각한 헐액 부족현상을 겪을 것”이라고 걱정했다.

<종합홍보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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