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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축제에도 모터쇼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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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보영 2005-05-0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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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축제에서도 모터쇼 등장

국내·수입 모델 12대 전시…전문 도우미도 배치

젊은층 사이에 인기를 끌고 있는 모터쇼가 대학 축제에도 등장한다.
우리대학 총학생회는 축제 첫날인 11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교내 IC빌딩 앞에서 ‘동서 모터쇼’를 연다.
전시할 차는 SM5·트라제XG·투스카니·산타페·옵티마 등 국내 자동차 3사 모델 9대와 BMW 모델 3대(BMW X5 등) 이다.
행사 때는 모터쇼 전문 도우미 2명이 출연해 멋진 포즈도 잡아주고 마이크로 자동차에 대한 설명까지 곁들여준다.
총학생회 김동진 기획국장은 “자동차는 디자인·전시·전기·전자·오디오 등 하드웨어는 물론 소프트웨어 측면에서도 현대 기술의 집약체이기 때문에 모터쇼를 직접 본다면 배우는 학생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해 모터쇼를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전시할 차는 부산진구 가야동 자동차오디오 전문 회사인 비트엠이 무료로 제공한다. 이 회사는 지난 4월 벡스코에서 열린 오토살롱에서도 자동차 5대를 전시하는 등 모터쇼 마다 활발하게 참여하고 있다.

 

“우리대학 선배가 정말 좋아 ”

이번 모터쇼는 우리대학 선후배 간의 끈끈한 정에 의해 이뤄졌다.
총학생회 김동진 기획국장이 비트엠을 찾아가 “모터쇼를 해보려 하는데 도와줬으면 좋겠다”는 뜻을 전하자 비트엠 김재천(36) 이사가 흔쾌히 받아줬다.김 이사는 2002년 우리대학 컴퓨터공학과를 졸업한 동문이다.
그는 “후배들이 하려는 일에는 뭐든지 도와주고 싶은 것이 선배의 마음”이라며 “대학 축제때는 대개 술마시며 흥청망청 노는 게 보통인데 후배들이 생산적인 모터쇼까지 기획하는 걸 보니 기특하다”고 말했다.
총학생회는 또 일본 카오디오 업계에서 대부로 통하는 오바야시를 초청,이날 오전 11시 교내 뉴밀레니엄관 4층 소형시사실에서 카오디오의 유행 등에 대해 1시간 30분간 특강을 한다.

<종합홍보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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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