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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시립대에 "특별 IT 연수단" 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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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보영 2005-01-2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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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시립대에 ‘특별 IT 연수단’ 파견
학생 1인당 1천만원 지원, 6개월과정 - 인턴쉽까지

우리대학이 학생 1인당 1천만원씩을 지원하는 특별 해외 IT연수단을 미국 뉴욕시립대에 파견하여 화제가 되고 있다. NURI 사업 U-IT 사업단(단장 정완영 교수)은 1월 24일(월) 뉴밀레니엄관에서 인터넷공학부 정보네트워크공학 전공 남원락(3학년) 등 30명의 학생을 6개월동안 뉴욕시립대학에서 연수하게 하는 IT연수단 환송식을 갖고, 이들을 미국으로 보냈다. 오는 6월 30일까지 (총 600시간) 뉴욕시립대 퀸즈 칼리지에서 전문 어학훈련과 함께 △시스코 네트워크 △보안에 관한 IT전문교육과정을 이수하게될 학생들은 소정의 과정을 모두 마치면, 현지 IT기업에서 1개월간 인턴쉽으로 근무하게 된다. 지난해 12월 27일부터 한달동안 우리대학 원어민 교수들로부터 영어회화 집중교육(카릴리 교수 홈네트워크 원어강의)을 받은 학생들은 현지 생활에 불편이 없으리만큼 영어실력을 갖추고 있어, 이번 연수 성과에 많은 기대를 걸게 하고 있다. 총 3억원을 지원한 이번 IT연수는 국책 누리사업에서 전국 사립대학중 최다 5개사업단에 선정된만큼 그 혜택을 학생들에게 집중적으로 돌려준다는 장학 최우선 정책의 구현이자, 세계 어디서나 쓰임 받는 ‘글로벌 인재’를 양성해 낸다는 우리대학 건학이념의 실천이라고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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