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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전공 졸업생 경사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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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호 2006-02-2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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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전공 졸업생 경사났네

중등교사 합격, 영화제 본선 진출


우리대학 영화전공에 경사가 났다. 졸업생 2명이 중등교사 임용시험 합격과 영화제 본선진출 결실을 거뒀다.
고지혜(00학번)씨는 광주시교육청이 시행한 중등교사 임용시험에 합격하고 3월 1일자로 광주정보고교에 발령을 받았다.
과목은 연극영화. 모집인원 2명에 전국에서 28명이 지원했다. 2006학년도에 연극영화 교사를 채용한 곳이 전국에서 광주 뿐이었다.

고씨는 “연극영화의 경우 지난해에는 전국에서 선발하는 곳이 없었고 어쩌다 한해 2~3명 을 뽑기 때문에 정말 어렵다”며 “그러나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노력하니까 꿈이 이루어지더라”고 말했다.
2004년 2월 우리대학을 졸업한 고씨는 부산영상고교·부산국제영화고교에서 1년 6개월간 기간제교사(임시교사)를 하면서 임용고시 준비를 해왔다.
고씨는 교사의 꿈을 펼치기 위해 광주까지 원정을 가지만 경남여고를 졸업한 부산 토박이다.

지난 2월 18일 졸업한 김명희(01학번)씨는 ‘숨쉬어’라는 제목의 영화를 출품, 서울여성영화제 본선에 진출했다.
영화전공 이종찬 교수는 “본선에 진출하려면 치열한 경쟁을 뚫어야 한다”며 “영화제 마다 조금씩 차이는 있지만 보통 수십대1의 경쟁률을 기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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