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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日 영상콘텐츠 유통공사’ 설립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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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섭 2004-12-0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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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日 영상콘텐츠 유통공사" 설립 추진

우리대학 주도 - 국제심포지엄 개최, 연구위원회 발족


세계화시대 중심대학으로 도약하고 있는 우리대학이 연말을 맞아 일본의 저명인사들과 중국내 한국 상공인들을 초청하여 국제심포지엄과 산학협정·세미나를 개최하여 관심을 모았다.우리대학 발전의 획기적 전기가 되고있는 NURI사업 영화영상콘텐츠사업단과 한상네트워크사업단이 마련한 이들 두 행사의 내용을 다음과 같다.

한·일 영화영상콘텐츠 유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국제심포지엄이 12월 7일(화)과 8일(수) 뉴밀레니엄관 소향아트홀에서 열렸다. 이날 심포지엄에는 한·일 양측에서 교수, 정치인, 언론인 등이 참석, 한·일 영상콘텐츠 유통시장의 활성화 방안을 심도있게 토론한 끝에 한·일 영상콘텐츠유통공사를 설립을 추진키로하고 추진연구위원회를 발족시켰다. 우리대학 NURI사업 영화영상사업단과 일본연구센터가 주최한 이날 심포지엄은 박동순 총장이 개회식에서 환영사를 했으며, 김구현 부산시 부시장과 이종수 KBS 이사장의 축사, 김정기 전 방송위원장(한국외국어대 교수)의「디지털시대 한·일 문화교류」기조강연이 있았다. 이어 구종상(동서대)·안수근(동명정보대)교수의 발제로 라운드 테이블이 시작되었다. 토론에는 일본측에서 하라다 요시찌구 중의원, 가와다께 가즈오 NHK 국제커뮤니케이션 대표, 스즈끼 유가 상지대 교수가 참가했으며, 한국측에서는 이경숙 국회의원, 김정기 전 방송위원장, 장제국 일본연구센터 소장, KBS방송 문화연구팀장,PSB편성기획팀장, 동서대 정성호 교수 등이 참가했다. 이날 박동순 총장은 환영사를 통해 "영상콘텐츠분야는 이 시대 고부가가치의 핵심산업이며, 이를 집중발전 시키기 위한 생산적인 방안이 이번 심포지엄에서 도출되기를 기대한다"고 마랬다. 한편 8일에는 일본연구센터 주최로 「조선통신사의 현대적 의미」를 주제로한 라운드 테이블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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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