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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학년도 대학입시 풍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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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진 2019-12-31 19:00

현재보다 미래가 더 기대되는 동서대학교

2020학년도 대학입시에서 풍성한 수확 거두다

수시모집 1만3841명, 정시모집 2043명 등 총 1만5884명 지원

수시모집 경쟁률(정원내)은 7.05대 1

정시모집 경쟁률은 3.18대 1

 

 흰눈이 소복이 쌓인 아름다운 동서대 캠퍼스 전경.

 

장제국 동서대 총장

“새해 수험생 각 가정에 큰 행운이 함께 하길 바라고

동서대를 믿고 선택한 수험생과 학부모님께 깊은 감사 드리며

4년 후 완전히 달라진 모습으로 사회에 진출시키겠다” 약속

갈수록 경쟁력이 강화되고 있는 동서대학교는 하나님의 은혜 속에 2020학년도 입시에서 풍성한 수확을 했다.

2020학년도 동서대 입시를 총결산하면 수시모집 1만3841명, 정시모집 2043명 등 전국 수험생 1만5884명이 지원한 것으로 최종 집계됐다.

기존의 대학 모습에서 탈바꿈해 ‘미래형 대학’으로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동서대학교에 그들의 꿈과 밝은 미래를 맡긴 것이다.

2019년 9월 10일 마감한 수시에서는 1998명 모집(정원외 130명 포함)에 1만3841명이 지원해 6.9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868명을 모집한 정원내 경쟁률은 7.05대 1에 이르렀다. 간호학과(사회배려자)는 무려 3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2019년 12월 31일 마감한 정시모집에서는 659명 모집에 2043명이 지원했다.

우리대학이 2020학년도 입시에서 높은 경쟁률을 달성한 것은 그 동안 이룬 눈부신 성과에다 미래를 위한 끊임없는 투자와 노력이 뒷받침됐기 때문이다.

동서대의 역량은 주요 정부사업·지자체 사업에 선정된 실적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2019년 선정된 주요 사업은 ▲사회맞춤형산학사업(LINC+육성사업, 3년에 132억원) ▲대학혁신지원사업(3년에 80억원) ▲초기창업패키지사업(16억원) ▲평생교육체계지원사업(2년에 8억원) 등 10여개나 된다.

대학의 국제화는 자타가 인정하는 동서대의 강점 분야이다.

매년 세계 곳곳에서 찾아오는 유학생이 증가하면서 2020년 9월 가을학기에는 외국의 우수 유학생 1500명이 동서대 캠퍼스에서 공부하게 된다. 한국 학생 10명에 외국인 학생 1.5명이 어울려 생활하는 명실상부한 글로벌 캠퍼스가 되는 것이다.

특히 한국 학생들은 미국·중국·일본·독일·헝가리·리투아니아·베트남·인도네시아 등 세계 곳곳으로 파견돼 학업을 이어가거나 탐방 활동을 한다.

학생들에게 더 많은 글로벌 교육 기회를 주기 위해 미주캠퍼스·중국캠퍼스 설립, 복수학위 과정 개설, 아시아탐방프로그램 등 수많은 글로벌 프로그램을 가동 중이다.

취업·창업 실적도 부울경 선두권을 항상 유지하고 있다. 학생들의 성공적인 취업과 창업을 지원하기 위해 맞춤형 취업컨설팅, 취업박람회, 창업경진대회 등의 지원활동을 연중 시행하고 있다.

동서대는 최근 5차 중장기 발전계획인 ‘동서비전 2030’을 확정하고 대학 혁신을 통해 미래로 힘차게 뻗어가고 있다. 한국에서 혁신대학을 보려면 “동서대에 가보라”는 평판을 듣게 될 날이 머지않아 있을 것이다.

장제국 동서대 총장은 “새해 수험생 각 가정에 큰 행운이 함께 하길 바란다. 동서대를 믿고 선택한 수험생과 학부모님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 단 한 사람도 낙오 없는 교육을 하는 것이 동서대의 교육철학이다. 4년간의 과정을 마치면 모두가 글로벌 무대에서 맹활약하는 인재로 키우겠다”고 힘줘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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