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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시모집에서 알찬 결실 거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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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진 2019-09-10 19:30

지금보다 미래가 더 기대되는 동서대학교

2020학년도 수시모집에서 알찬 결실 거두다

전국 각지 수험생 13,841명 지원…정원내 경쟁률 7.05대1

▲간호학과(사회배려자) 37대 1 ▲방사선학과(교과성적) 32.051 ▲경찰행정학과(자기추천자) 30.251

▲치위생학과(일반계고교) 22.571 ▲임상병리학과(사회배려자) 22.001 등

 

장제국 동서대 총장

“우리대학을 선택해주신 수험생과 학부모님께 큰 감사를 드린다.

동서대는 단 한 사람도 낙오 없는 교육을 하고 있다.

4년간의 과정을 마치면 글로벌 무대에서 어깨를 펴고 활약하는 인재로 키워내겠다”

 

동서대학교는 2020학년도 수시모집에서 알찬 결실을 거두었다.

 

전국 각지의 대학 수험생 13,841명이 우리대학 수시에 지원했다. 수험생들은 미래형 대학으로 급성장하고 있는 동서대에서 자신들의 꿈을 활짝 피울 수 있을 것으로 큰 기대를 걸고 있다.

 

9월 10일 수시모집 마감결과 1998명 모집(정원외 130명 포함)에 13,841명이 지원해 6.9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868명을 모집한 정원내 경쟁률은 7.05대 1에 이른다.

 

간호학과(사회배려자)가 37대 1로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다.

▲방사선학과(교과성적) 32.05:1 ▲경찰행정학과(자기추천자) 30.25:1 ▲치위생학과(일반계고교) 22.57:1 ▲임상병리학과(사회배려자) 22.00:1 ▲일본어학과(사회배려자) 19.00:1 ▲보건행정학과(교과성적) 16.75:1 ▲방송영상학과(자기추천자) 15.00:1 ▲사회복지학부(교회담임목사) 14.50:1 ▲체육학과(사회배려자) 13.00:1 ▲운동처방학과(자기추천자) 13.00:1 등도 높은 경쟁률을 자랑했다.

 

올해도 우리대학이 수시모집에서 높은 경쟁률을 달성한 것은 그 동안 이룬 눈부신 성과에다 미래를 위한 끊임없는 투자와 노력에 힘입었기 때문이다.

 

동서대의 역량은 각종 정부사업·지자체 사업에 선정된 실적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2019년 1학기에만 선정된 사업이 ▲사회맞춤형산학사업(LINC+육성사업, 3년에 132억원) ▲대학혁신지원사업(3년에 80억원) ▲초기창업패키지사업(16억원) ▲평생교육체계지원사업(2년에 8억원) ▲K-MOVE 스쿨(2억6천만원) 등 무려 14개에 이른다.

 

대학의 국제화는 동서대의 강점 분야이다.

2020년 9월 가을학기에는 외국의 우수 유학생 1500명이 동서대 캠퍼스에서 공부하게 된다. 한국 학생 10명에 외국인 학생 1.5명이 어울려 생활하는 명실상부한 글로벌 캠퍼스가 되는 것이다.

 

특히 우리 학생들은 미국·중국·일본·독일·헝가리·리투아니아·베트남·인도네시아 등 세계 곳곳으로 파견돼 학업을 이어가거나 탐방 활동을 한다.

 

학생들에게 더 많은 글로벌 교육 기회를 주기 위해 미주캠퍼스·중국캠퍼스 설립, 복수학위 과정 개설, 아시아탐방프로그램 등 수많은 글로벌 프로그램을 가동 중이다.

 

취업·창업 실적도 부울경 선두권을 항상 유지하고 있다. 학생들의 성공적인 취업과 창업을 지원하기 위해 맞춤형 취업컨설팅, 취업박람회, 창업경진대회 등의 지원활동을 연중 시행하고 있다.

 

동서대는 최근 5차 중장기 발전계획인 ‘동서비전 2030’을 확정하고 대학 혁신을 통해 미래로 힘차게 뻗어가고 있다. 미국 혁신대학의 대명사격인 미네르바 대학을 한국에서 보게 될 날이 머지않아 있을 것이다.

장제국 동서대 총장은 “지금보다 미래가 더 기대되는 동서대를 선택해주신 수험생과 학부모님께 큰 감사를 드린다. 동서대는 학생 한 사람 한 사람을 소중하게 대하며, 단 한 사람도 낙오 없는 교육을 하고 있다. 4년간의 동서대 과정을 마치면 모두가 글로벌 무대에서 어깨를 펴고 활약하는 인재로 키우는 것이 동서대의 목표”라고 힘줘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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