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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연, 인문사회연구소 지원사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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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섭 2019-09-03 14:05

 

 

동서대학교 아시아미래디자인연구소(아미연)

한국연구재단 주관 2019년 인문사회연구소 지원사업에 선정

향후 6년간 최대 12억 원의 국비 지원받는 쾌거를 이루다

2019 아시아미래디자인연구소 봄학술대회 오프닝 기념 촬영 中

장주영 아미연 소장

“본 과제선정으로 신규교과 개발, Gamification 활용한 교수 학습법 개발 등 디지털 콘텐츠 응용기술 접목한 디자인교육의 새로운 패러다임 제시하겠다”

 

동서대 아시아미래디자인연구소가 한국연구재단 주관의 2019년도 인문사회연구소 지원사업(교육연계 형)에 선정됐다.

 

아미연은 ‘한국문화 기반의 창의적 디자인 교육콘텐츠 개발 및 Gamification 연구’로 이 사업에 뽑혀 6년간 최대 12억 원의 국비를 지원받는 쾌거를 이뤘다.

 

Gamification은 게임이 아닌 분야에서 지식 전달, 마케팅 등에 게임의 메커니즘과 사고방식과 같은 게임의 요소를 접목시키는 것을 말한다.

 

한국연구재단은 신흥지역연구지원사업과 대학중점연구소, 토대연구사업등 3개 사업을 인문사회연구소 지원사업으로 통합했으며 올해 첫 사업에 동서대 아미연이 선정된 것이다.

 

지난 5월 말 신청서 제출 이후 1차로 4개 팀에 아미연이 선정되었고 8월초 발표 평가를 거쳐 최종 사업선정 통보를 받았다.

 

아미연은 이번 사업에서 연구 콘셉트가 우수하고 한국의 전통 소스(source)에 대한 아미연만의 창의적인 접근방법을 활용해 연구목표를 수행하고, 특히 뛰어난 연구결과가 나올 가능성이 높다는 평가를 받았다.

 

장주영 아미연 소장은 “본 과제선정으로 신규교과 개발과 교과개선 연구, MOOC(온라인 강의) 및 Gamification을 활용한 교수 학습법 개발 등 디지털 콘텐츠 응용기술을 접목한 디자인교육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겠다”고 밝혔다.

 

장 소장은 “다른 연구소들이 연구물 생산에만 집중해온 데 비해 동서대 아미연은 생산된 연구 결실을 교육에 적용하고자 노력해온 실적이 높이 평가됐다”며 “앞으로도 연구와 교육을 융합하는 시도를 계속 이어 가겠다”고 덧붙였다.

 

2017년 7월 설립된 아미연은 짧은 역사에도 불구하고 아시아와 한국 문화예술 기반의 한국적 디자인교육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다양한 연구를 활발히 진행해오고 있으며, 아시아 디자인 분야의 거점 연구소로 확고히 뿌리내리는 것을 목표로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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