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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도 동계 교직원 연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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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진 2018-02-20 16:20

장제국 동서대 총장, 2018년도 동계 교직원 연수회에서

“입시경쟁력 강화에 총력 쏟아 대학의 위기 정면 돌파”

 

국제화 역량 강화에도 주력

-2022년까지 외국인 유학생 1500명 유치

-베트남·브라질·중국·대만 등의 대학들과 각종 공동교육과정 확충

-디지털콘텐츠전공 등을 World Class로 발전

장제국 총장은 2월 20일 2018년도 동계 교직원 연수회에서 “올해 주요계획으로 입시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총력을 쏟아 학령인구 감소로 인한 대학의 위기를 정면 돌파하겠다”고 강조했다.

 

장 총장은 입시경쟁력 강화의 구체적인 방안으로 ▲잘 가르치는 대학(교과과정 혁신, 교육방법 혁신) ▲학생창업 집중육성 ▲매력적인 프로그램 확충 ▲신세대의 취향 연구 ▲학생 지원 통한 만족도 향상을 제시했다.

 

장제국 총장은 또 “국제화 역량 강화에도 주력해 개교 30주년인 2022년까지 외국인 유학생 1500명을 유치하겠다”는 계획도 발표했다.

 

베트남·브라질·중국·대만 등의 대학들과 경영·컴퓨터·디지털콘텐츠·광고PR·연기 분야에서 각종 공동교육과정을 확충하고, 한국어 학위과정(한국어+비즈니스 연계전공)을 신설해 외국인 유학생을 적극 유치하겠다는 것이다.

 

GSI-World Class化도 국제화 역량 강화 방안의 하나로 제시했다. 예를 들면 한국을 넘어 세계로 뻗어가고 있는 우리대학의 디지털콘텐츠 전공을 월드 클래스로 확고히 자리잡게 하겠다는 뜻이다.

 

장제국 총장은 2017년 성과로는 ▲정부 사업 신규 수주 83억원(ACE+22억원, LINC+ 45억원 등) ▲2018-1학기 유학생 68개국 1250명 ▲입시경쟁률 부울경 사립대 3년 연속 1위 ▲취업률 2년 연속 1위(부울경 4년제 대학, 나그룹) ▲각종 국가고시 합격(간호·방사선·작업치료학과 100% 합격) 등을 발표했다.

 

장 총장은 “중장기적인 과제로 미래형대학을 구축해 한국에는 없는 대학을 반드시 만들어낼 것이며 이를 위해 총장이 앞장서겠다”고 힘줘말했다.

 

이어 교무처·창의인재육성처·창업지원단·디지털콘텐츠학부에서 주요 업무 보고를 했으며, 연수회 첫머리에 유의신 교목실장이 ‘화목의 직책’이라는 제목으로 설교를 했다.

 

한편 2월말 정년퇴임하는 박병욱 행정처장에게 공로패가 수여됐으며, 장제국 총장은 “동서대 캠퍼스가 전국에서 가장 청결하고 깨끗한 데에는 박 처장의 노고가 컸다”고 격려했다.


박동순 이사장 인사말씀 요약

사랑하는 동서가족 여러분 반갑습니다. 가족이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는 모두 잘 아실 것입니다.

여기에 있는 동서가족 여러분이 동서학원의 희망이고 행복입니다. 2017년에는 3개 대학에 좋은 일이 많았습니다. 2018년은 감사와 꿈으로 맞이하고 있습니다.

2018년부터 대학 교육환경이 본격적으로 어려워지는 시기에 접어듭니다. 동서대는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우리 학생들을 책임 있게 가르쳐서 사회에서 바라는 인재로 길러내야 하겠습니다.

저는 뒤에서 최선을 다해 지원을 마다하지 않겠습니다. 3~4년 후에는 정말 보람을 느끼실 것입니다.

동서대는 올해 25주년을 맞이합니다. 성년입니다. 경쟁력 있는 학부와 전공은 국제 수준급 대학으로 올라서야 합니다.

도전정신과 열정이 있으면 못할 것이 없습니다. 장성만 설립자께서는 ‘세계를 가슴에 담고 The Only One 가치창조를 해야 한다’고 늘 말씀하셨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가슴을 열고 버릴 것은 과감히 버리고, 받아들일 것은 과감히 받아들여야 합니다. 특히 한발 먼저 받아들여야 합니다. 모든 전공이 The Only One 가치창조를 이루어 미래형 대학을 정착시켜야 합니다.

올해 표어가 ‘주 안에서 화목하라’입니다. 서로 훈계하고 서로 격려하고 서로 돕는 것이 화목입니다.

We can do everything through God.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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