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8학년도 2학기 대학원 수강신청 안내
  • 2018-2학기 등록금 납부 안내

사이버홍보실


디지털콘텐츠 캐릭터 수출

조회 1,598

김현진 2018-01-25 10:00

학교기업 애니모션·디지털콘텐츠학부, 홍콩국제라이선싱쇼 참가

자체 개발한 캐릭터 ‘Ato Friends’ 전 세계 판매 마케팅

글로벌 기업 Watson, Line China 등 동서대 창작 캐릭터에 큰 관심

 

게임·웹툰·애니메이션 등 2차 콘텐츠 사업 확장 활동도 가속

동서대 학교기업 애니모션과 디지털콘텐츠학부가 제17회 홍콩국제라이선싱쇼(Hong Kong International Licensing Show)에 참가해 우리대학이 개발한 캐릭터 ‘Ato Friends’를 전 세계로 수출하기 위한 비즈니스 활동을 했다. LINC+(문화콘텐츠 Start-Up 프로그램)에서 참가 비용 등을 지원했다.

 

1월 8일~10일 홍콩종합전시장에서 개최된 홍콩국제라이선싱쇼는 엔터테인먼트, 기업브랜드, 디자인, 패션, 애니메이션 등 다양한 분야의 라이선스 비즈니스와 관련된 아시아 최대 전시회이다.

 

홍콩국제완구 및 게임 박람회, 홍콩국제 유아용품 박람회, 홍콩국제 문구박람회 및 국제아시아라이선싱 컨퍼런스가 동시에 개최되었고 ▲12개국 377개 업체 ▲105개국 2만여명의 바이어가 참여했다.

 

애니모션과 디지털콘텐츠학부는 이번 홍콩국제라이선싱쇼 동안 글로벌 기업과 바이어들을 대상으로 ‘Ato Friends’에 대한 캐릭터 라이선싱 계약은 물론 게임·웹툰·애니메이션 등 2차 콘텐츠 사업을 확장하기 위해 마케팅 활동을 펼쳤다.

 

‘Ato Friends’ 홍보를 위해 총 10여종의 홍보상품을 전시하고 글로벌 기업인 Watson, Line China, BlueCon, Geamark, Youku 등 80여 기업들과 비즈니스 미팅을 가졌다.

 

Watson社는 중국내 1만4000여개 매장을 운영 중인 뷰티·미용·헬스 관련 업체로 ‘Ato Friends’를 활용한 신제품 출시에 적극적인 의사를 표명했다.

 

Line China, Youku 등은 애니모션에서 추진 중인 ‘Ato Friends’를 활용한 2차 콘텐츠 개발(게임·애니메이션·이모티콘 등)에 큰 관심을 보여 향후 비즈니스 성사가 이루어질 가능성이 높다.

 

Ato Friends‘는 LINC+ 프로그램에 참여한 디지털콘텐츠학부 학생들과 박영준 교수, 이승희 교수가 전담해 개발한 창작 캐릭터이다.

 

디지털콘텐츠학부 3학년 김종현 학생은 “6개월 간 진행된 캐릭터 개발과 그 결과물을 들고 국제 라이선싱쇼에 참여해 보니 졸업 후 취업이든 창업이든 뭐든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겼다. 아이디어를 잘 다듬으면 글로벌 시장에서 비즈니스로 이여질 수 있다는 확신을 갖게 됐다”고 말했다.

 

이번 홍콩국제라이선싱쇼 참여는 홍콩무역사무소 한국사무소에 의뢰해 이루어졌으며 홍콩무역사무소로부터 사전 비즈니스 매칭 등 편의를 제공받았다.

 

학교기업 애니모션은 2017년부터 교육부 지원(3년간 10억여원)을 받아 학생 창업집중형 프로그램 및 기업체 현장실습 등을 운영 중에 있다.

 

애니모션 대표인 조승우 교수는 “학생들의 취업 경쟁력 강화 및 창업 성공을 위해 ‘1인 1IP 개발 및 등록’을 목표로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며 “우수한 창작 IP는 비즈니스로 이어질 수 있도록 국내외에서 전략적인 마케팅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담당부서 :
종합홍보실
담당자 :
김현진
연락처 :
051-320-2090
최종수정일 :
2017-1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