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BRIGHT FUTURE
미래로 이어주는 희망의 청사진, 동서대학교

사이버홍보실


동서 국제학사 프로그램 운영

조회 1,200

김현진 2018-01-23 00:00

동서 국제학사 프로그램 운영

<Dongseo Salad Bowl Program>

 

외국인 유학생과 한국인 학생 11로 매칭해 기숙사 생활하며

몰입형 언어학습 및 한국 문화 체험 활동

우리대학의 외국인 유학생 교육을 담당하고 있는 GSI는 1월 8일부터 12일까지 동서 국제학사 프로그램(Dongseo Salad Bowl Program)을 운영했다.

ACE+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 프로그램에는 외국인 유학생 9명(남 5명, 여 4명)과 한국인 학생 9명(남 5명, 여 4명)이 참가했다.

외국인 유학생과 한국인 학생은 행사 기간 동안 1대1로 짝을 이뤄 기숙사에서 함께 생활하면서 몰입형 언어학습과 한국의 예절, 한식, 다도, 태권도 등 문화체험 활동을 했다.


다음은 참가학생들 소감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부 임재혁 : 4박5일간 외국인 유학생들과 함께 지내고 다양한 체험을 하면서 회화에 자신감이 생기고 영어 실력도 많이 쌓을 수 있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다도, 한복, 요리 등 여러 한국 문화와 부산의 역사를 배울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한국인이자 부산 사람으로서 저도 몰랐던 것들을 많이 알게 되어 좋았습니다.

레포츠과학부 이창림 : 이 프로그램을 참여하기 전에는 외국인들에 대한 선입견 같은 괜히 무섭고, 말도 통하지 않으니까 다가가려고 하지 않았습니다. 이번 친구들을 만나고 이 친구들도 우리와 크게 다르지 않음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영어공부를 더욱 열심히 해야겠다는 다짐을 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컴퓨터공학부 아크롤벡 아브덕카미토프(우즈베키스탄) : 저는 특히 제 파트너에게 즉석에서 한국 원어민에게 바로바로 한글을 배울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기회가 된다면 다음 프로그램에도 참가하고 싶습니다.

영화과 키아라 에이샤(인도네시아) : 즐거운 시간을 지내다 보니 실제 시간보다 4박 5일이 너무 빨리 지나간 것 같아 좀 더 길었으면 하는 아쉬운 마음이 들었습니다. 프로그램에서 경험했던 것들은 잊어버리기에는 , 너무나 값진 추억으로 남았습니다.

 

 

 

 
담당부서 :
종합홍보실
담당자 :
김현진
연락처 :
051-320-2090
최종수정일 :
2017-1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