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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55개국 유학생들 동서대에 공부하러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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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진 2017-09-06 18:25

세계 55개국 유학생들
동서대에 공부하러 왔다

 

 

2017-2학기 신입외국인유학생 522명 등록 후 수업

미국·일본·중국·멕시코·리투아니아·오만 등 다양한 국적

 

이제 동서대 캠퍼스에 와보면 국제화된 대학임을 몸으로 실감할 수 있다.

 

매 학기마다 수백명의 외국 유학생들이 동서대에 공부하러 오는 대학으로 발전했다.

이번 2학기에는 세계 55개국 유학생들이 동서대로 왔다.

 

언어연수, 학부 편입 및 학부 신입생, 학부·대학원 교환학생, 복수학위, 석사·박사 입학 등을 위해 머나먼 길을 거쳐 우리대학으로 공부하러 온 것이다.

 

2017-2학기 신입외국인유학생은 총 522명이다.

 

유학생들의 국적은 미국·일본·독일·이탈리아·프랑스·중국·러시아·나이지리아·멕시코·리투아니아·베네수엘라·오만·이집트·인도·핀란드 등 전 세계에 걸쳐 있다.

 

대륙별로는 아시아 22개국, 미주 9개국, 유럽 12개국, 아프리카 12개국이다.

 

우리대학은 유학생들의 조기 정착을 돕기 위해 8월 25일 U-IT관에서 두 차례로 나눠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 오전에는 영어로, 오후에는 중국어로 진행했다.

 

9월 6일에는 소향아트홀에서 ‘2017학년도 2학기 GSI Welcoming Ceremony’ 행사를 가졌다.

 

동아리 예소리와 뮤지컬과 학생들이 사물놀이와 뮤지컬로 외국 학생들을 환영했다.

 

 

학생들은 “동서가족으로 반갑게 맞이해줘 감사하며 동서가족의 일원이 된 것을 영광스럽게 생각한다. 동서대 유학생활이 인생에서 가장 보람있는 시간이 되도록 열정을 다 쏟겠다”고 다짐했다.

 
 

장제국 동서대 총장 환영 인사

 

 

이번 학기에 우리대학에서 새롭게 공부를 시작하게 된 외국인 유학생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동서대가 위치한 부산은 대한민국 제2의 도시이자 태평양과 아시아대륙이 만나는 접점으로 글로벌 시대를 이끌어갈 허브에 자리잡고 있습니다.

 

동서대는 개교 이래 영화영상, 디자인, 디지털콘텐츠, IT 융합 등의 분야에서 꾸준하게 특성화 투자를 해왔습니다.

 

동서대의 특성화 교육 프로그램은 아시아를 넘어 세계에서 인정받고 있습니다.

 

여러분을 위해 전국 최고수준의 교수님들이 질 높은 교육을 제공할 것이며 최근 신축한 GSI 빌딩을 비롯해 여러 가지 시설들도 모두 최첨단으로 지원될 것입니다.

 

또한 우리대학은 국제화 분야에서 자타가 공인하는 최고대학으로서 세계 곳곳에서 우수한 외국인 유학생들이 오고 있습니다. 현재 동서대에서 공부하는 외국인 유학생은 70여개국에서 1000여명에 이르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역사와 문화적 배경이 서로 다른 나라에서 왔지만 이제 모두 동서대학교 가족입니다.

 

우리대학은 여러분이 공부하는데 어려움이 없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하겠습니다. 여러분이 동서대에서 공부하는 기간이 인생에서 가장 의미 있는 기간이 되길 바랍니다.

 

2017-2학기 대륙별 외국인 유학생 국가

 

 

아프리카

감비아 기니 나이지리아 라이베리아 세네갈 수단 에티오피아 우간다 이집트

짐바브웨 카메룬 케냐

 

아시아

일본 중국 동티모르 라오스 말레이시아 미얀마 방글라데시 베트남 오만 우즈베키스탄 인도 인도네시아 카자흐스탄 키르키스탄 타지키스탄 태국 투르크메니스탄 파키스탄 팔레스타인 필리핀 홍콩 한국

 

유럽

독일 러시아 리투아니아 벨라루스 불가리아 스페인 알바니아 이탈리아 아이슬란드 프랑스 핀란드 몬테네그로

 

미주

미국 캐나다 도미니카공화국 멕시코 바베이도스 베네수엘라 브라질 콜롬비아 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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