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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대, 제1회 에버그린 문학의 밤 ‘영화의 향기 & 죽성드림버스킹’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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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홍보실 2021-11-24 11:37

동서대, 제1회 에버그린 문학의 밤
‘영화의 향기 & 죽성드림버스킹’ 성료

동서대학교(총장 장제국)는 지난 22일 기장군 죽성드림세트장 및 온라인에서 동시 개최한 ‘제1회 에버그린 문학의 밤’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올해 처음 선보인 ‘제1회 에버그린 문학의 밤’은 동서대LINC+사업단, 기장군, 부산인재평생교육진흥원, I.A.LAB이 주최했으며, 부산광역시 2021 지역사회상생·협력지원사업의 <에버그린 프로젝트>를 통해 육성된 에버그린 영화대학 1기 교육생 및 에버그린 에이전시 배우들의 성과 공유 및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이번 행사는 메인 프로그램 에버그린 영화제 ‘영화의 향기’와 특별 프로그램인 ‘죽성 드림 버스킹’으로 구성됐다. 모든 공연은 코로나19 확산을 우려, 관람객 밀집도 최소화를 위해 온·오프라인 이원화 방식으로 죽성드림세트장 현장과 유튜브 생중계를 병행해 실시했다.



이날 에버그린 영화제는 영화대학 1기 교육생들이 지난 한 달간 구슬땀을 흘리며 열연한 에버그린 자체 제작 영화 ‘어디가?’ 상영을 시작으로 ▲영화대학 1기 단체 합창 및 공연 ▲자작시 낭송 ▲개인 장기(각설이 타령) ▲상황극 등 다채로운 내용으로 꾸며졌다.

‘죽성 야외 버스킹’은 기장군민 문화 향유 기회 제공을 위해 마련됐다. 통기타 공연팀은 50·60 세대에 친숙한 ‘나 항상 그대를(이선희)’, ‘어쩌다 마주친 그대(송골매)’ 등을 연주했고, 부산 마술팀은 관객 참여형 마술 퍼포먼스 등을 선보여 관객들의 뜨거운 박수가 이어졌다.

에버그린 1기 교육생은 “에버그린 프로젝트에 참여하면서 삶의 활력을 얻고 적극적으로 인생을 살고 있다”며 “코로나19 영향으로 모두가 힘든 시기에 양질의 교육을 받고 멋진 무대에 오를 수 있게 기회를 준 동서대와 기장군에 진심으로 고맙게 생각하고 있다. 내년에도 에버그린 프로젝트에 참여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에버그린 프로젝트는 ‘시니어의 행복한 삶’에 초점을 두고 시니어 스스로 자신의 가치를 발견하고 삶을 변화시켜 건강과 빈곤 문제를 극복하도록 지원하는 프로젝트다. 세부 프로그램으로는 에버그린 영화대학, 에버그린 에이전시, 에버그린 마을미디어교육 등이 있으며, 기장군·부산시청자미디어센터·부산영상위원회·부산경제진흥원·l.A.LAB 등 지역 지자체 및 기관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협업 운영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