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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세상을 바꾸는 상상씨앗 공모전’ 시상식

조회 291

김기섭 2021-11-19 16:30

동서대 공학교육혁신센터

‘2021 세상을 바꾸는 상상씨앗 공모전’ 시상식 가져

 

총상금 500만원 수여… 총장상은

안현우(메카트로닉스융합계열 메카트로닉스 융합공학부) 학생팀이 수상

 

26개팀 참가해 COVID19 시대에 필요한 자전거 안전보조 장치 고안 등

참신하고 기발한 아이디어 제출하며 창의적 발상 능력 발휘

 

동서대 공학교육혁신센터는 11월 17일 ‘2021 세상을 바꾸는 상상씨앗 공모전’ 시상식을 가졌다.

이 공모전은 학생들의 창의적 발상 능력 향상과 과학적 해결을 요하는 융합적 아이디어 구현 능력의 증대를 위해 공학교육혁신센터 주최로 매년 열리고 있다.

 

11월 11일-15일. 최종 예선 26개 팀이 응모한 가운데 4차 산업혁명 시대에서 발견할 수 있는 현실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다양한 융합 주제를 가지고 팀별 주제발표를 통해 최종 우수작이 결정되었다.

상상씨앗 공모전의 총상금은 500만원에 이르며 선발된 우수작 12개 팀에 대해서는 11월 17일 장학증서 수여와 함께 시상식을 가졌다.

 

상금 150만원의 총장상(1등)은 [SALIGO(SAfety LIne GO)] 아이디어를 낸 안현우 학생팀에 돌아갔다. 메카트로닉스융합계열과 디자인대학 학생들로 구성된 융합팀은 코로나19 상황에 의해 자전거 이용량과 관련 사고 사례가 증가함에 따라 자전거 안전사고를 방지하기 위한 자전거 안전 보조 장치를 제안했다.

아이디어의 구체적 실현 가능성을 검증하기 위해 EPIC공간(DSU 메이커스페이스)에서 간단한 시작품 제작 등을 통해 타당성을 검증하고 선정된 아이디어를 확장 및 구체화 과정을 거쳐 우리 사회에 기여하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