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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동서가족 연합감사예배

조회 262

김기섭 2021-11-15 15:33

동서대·경남정보대·부산디지털대 등

동서학원 가족 한자리 모여

‘2021 동서가족 연합감사예배드려

 

김대훈 목사동서가족은 무리가 되지 말고 제자가 되자

 

3개 대학이 함께 모여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에 감사를 드리는 ‘2021 동서가족 연합감사예배’가 열렸다.

 

11월 13일 오전 11시 대학교회 본당에서 박동순 동서학원 이사장, 장제국 동서대 총장, 추만석 경남정보대 총장, 양상백 부산디지털대 총장, 3개 대학 교직원과 대학교회 관계자 등이 모인 가운데 ‘2021년 동서가족 연합감사예배’가 개최됐다.

 

예배는 3개 대학의 한해 성과를 담은 영상물 시청을 시작으로 박진태 목사의 기도, 동서학원 산하 3개 대학 교직원, 부속유치원 교사, 대학교회 교우가 함께 만든 특송 영상으로 이어졌다. 코로나 시국을 반영하여 각자 촬영한 개별 특송 영상을 모두 모아 다 함께 합창하는 듯한 동서가족의 감사 마음이 행사장에 가득히 크게 울려 퍼져 큰 감동을 자아냈다.

 

동서대학교 유의신 교목의 성경봉독(마태복음 5장 1절)에 이어 초량교회 김대훈 목사가 ‘왜 제자이어야 할까요?’란 주제로 설교말씀을 전했다.

 

김대훈 목사는 “동서가족은 무리가 되지 말고 제자가 되자, 무리속에 휩쓸려 사는 그리스도인이 아니라 예수님의 제자로 살아가자. 동서학원의 이념, 가치를 제자의 자세로 따라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김 목사는 “제자에게는 선생이 있고 교수님이 없는 학생은 없다. 교수는 학생보다 더 큰 세가지, 권위와 지식과 인품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제자는 선생과 가장 가까운 거리, 사랑과 존경의 관계의 거리가 가까워야 한다.

 하나님을 신뢰하여 내일 일을 염려하지 말고 타인을 비판하지 말고 동서학원 가족 여러분이 교직원을 넘어 주님의 제자가 되기를 바란다. 동서가족 여러분이 최선을 다하여 학생들을 가르치고 실력있는 학생들로 거듭나게 해야 한다.”고 전했다.

한편, 올해 행사도 전년도와 같이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발열 체크, 좌석띄우기 등 사회적 거리 두기를 실천하며 개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