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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청년드림대학’에 동서대 당당히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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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진 2019-12-11 11:00

취업·창업에 강한 동서대학교…대외 평가에서도 확인

‘2019 청년드림대학’에 동서대 당당히 선정

동아일보·고용부·마크로밀엠브레인 공동평가 통해

취업·창업 경쟁력 뛰어난 전국 12개 대학 뽑아

 


미국 호프국제대학 내 동서대 해외캠퍼스에서 SAP-USA에 참가한 학생들이 수업을 받고 있다.

동서대는 해외취업 강점 적극 활용해 성과 높여

현지 수업료·항공료 등 전액 제공하며 학생들 취업·창업 적극 도와

디자인·IT·디지털콘텐츠 등이 특성화 된 점도 크게 기여

 

동아일보는 12월 11일자 신문에 ‘2019 청년드림대학 평가’ 결과를 보도했다.

이 평가는 동아일보·고용부·마크로밀엠브레인이 공동으로 실시한 것이다.

동아일보와 고용부, 마크로밀엠브레인은 어떤 대학들이 학생들의 취업과 창업에 강한 면모를 보였는지, 그 이유는 어디에 있었는지를 면밀하게 조사하고 이런 대학들을 ‘청년드림대학’이라고 이름을 붙였다.

동아일보는 이 날짜 신문에서 올해 동서대를 비롯해 전국 12개 대학을 청년드림대학 명단에 올리고 취업·창업에 경쟁력이 높은 대학들의 사례를 자세히 소개했다.


다음은 동아일보 보도 내용 요약.

동서대는 해외 취업의 강점을 적극 활용한다. 특성화 분야인 국제화와 디자인, 정보기술(IT)을 바탕으로 2, 3학년 때 해외 취업 동아리나 미국 연수 프로그램을 통해 어학 교육에 집중하고 있다. 현지 수업료나 항공료, 기숙사비는 학교 측이 전액 지원하는 등 파격적인 혜택을 부여한다. 디자인 전공은 미국 패션스페셜리스트나 산업그래픽 디자이너 양성, 마케팅 전공은 무역물류 프런티어 양성 같은 과정을 들을 수 있다. 2015년부터 4년간 동서대 학생 343명이 해외 취업에 성공했다.

마케팅전공 강태우씨(31)는 1학년 때 토익 점수 350점을 받았다. 강 씨에게 영어의 벽은 높았다. 10년 후인 2017년 강 씨는 오랜 학교생활을 마치고 졸업했다. 그리고 동시에 미국 현지의 한 유통기업에 취직했고 현재 한국지사에 근무 중이다. 최근 강 씨는 본사로부터 “영주권을 받게 해줄 테니 다시 미국에서 일해 달라”는 제의를 받고 이민을 준비 중이다.

 

영어로 입도 떼지 못하던 강 씨의 성공 배경에는 동서대의 ‘해외 취업 로드맵’ 효과가 컸다. 그는 2학년 때 동서대의 ‘미국 연수 프로그램’을 통해 현지 자매결연 대학에서 9개월간 공부했다. 4학년 때는 동서대가 정부 지원을 받아 운영하는 ‘K-무브 스쿨’을 통해 미국에서 무역물류 프런티어 양성 과정에 참여했다. 그 결과 미국 유통기업 취업을 추천 받았다. 강 씨는 “만약 연수 프로그램이 아니었다면 미국에 취업한다는 것은 상상도 못 했을 것”이라며 “연수 9개월 동안 내가 직접 낸 건 식비 300만 원뿐”이라고 말했다.

<2019.12.11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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