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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캠퍼스라이프 사진공모전 시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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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진 2019-11-25 16:00

2019 동서인의 캠퍼스라이프 사진공모전 시상식 열려

디자인대학 김예진 학생의 ‘동서생각’이 최우수상에 선정

민석도서관 앞 동상 ‘로댕의 생각하는 사람’을 포착한 작품

 

최우수상 수상자 김예진 학생은 “사진 속 구름처럼 동서인의 무궁무진한

아이디어들이 피어나 넓은 곳을 향해 나아가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

 

2019 동서인의 캠퍼스라이프 사진공모전 시상식이 11월 25일 뉴밀레니엄관 중형시사실에서 열렸다.

 

동서대 홍보위원들로 구성된 심사위원회는 총 265편의 출품작에 대한 심사를 통해 최우수상 1명, 우수상 2명, 장려상 6명 등 총 9명의 수상자를 선정했다.

 

디자인대학 김예진 학생의 작품 ‘동서생각’이 최우수상에 선정됐다.

우수상에는 디자인대학 이은지 학생의 ‘계절이 지나는 자리1,2,3’ 과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부 이수진 학생의 ‘빛,동서‘가 뽑혔다.

 

심사위원회는 합성이나 과도한 연출과 후(後) 보정, 작위적인 연출이 없는 자연스러운 사진들을 위주로 심사하였으며 동서대학교와의 연관성, 독창성, 완성도 등의 3가지 관점에서 각 작품을 평가 후 제일 높은 순으로 수상작을 선정하였다.

 

▲최우수작_동서생각

특히 최우수작 ‘동서생각’은 민석도서관 앞의 푸른 하늘의 구름과 로뎅의 생각하는 사람 동상을 소재로 강렬한 색대비와 과감한 구성으로 심사위원들의 높은 평가를 받았다.

 

▲우수작_ 계절이 지나는 자리 연작1,2,3

또 우수작 ‘계절이 지나는 자리1,2,3’은 뉴밀레니엄관에서 바라본 겨울, 봄, 여름의 연속된 풍경을 같은 장소, 같은 앵글로 시리즈로 제출하여 심사위원들의 눈길을 잡았고 ‘빛,동서’는 어두운 밤, 유리구슬에 비친 상징조형물 DSU를 영롱한 조명과 더불어 아름답게 구성한 조형미를 높이 평가받았다.

 

▲우수작_ 빛, 동서

올해로 2회째를 맞이하는 동서인의 캠퍼스라이프 사진공모전은 재학생들에게 대학생활을 돌아볼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 스스로의 캠퍼스 라이프를 사진으로 직접 표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소속감 및 애교심을 높일 수 있는 캠페인을 목적으로 진행되었다.

 

수상작품들은 향후 학교 공식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을 통해 대외 온라인으로 적극 홍보할 예정이다.

 


 최우수상 김예진 학생 소감

 

저의 작품은 푸른 하늘의 구름과 생각하는 사람 동상으로 동서인들에게서 피어나는 다양한 생각들을 표현한 작품입니다. 사진 속 구름처럼 동서인들의 무궁무진한 아이디어들이 피어나 넓은 곳을 향해 나아가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았습니다. 이번 사진 공모전처럼 매년 좋은 행사를 주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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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