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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쥬얼 아트-테크'서 대상, 최우수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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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진 2019-11-25 10:00

Visual Art-Technician 발굴 공모전인 ‘비쥬얼 아트-테크’에서

동서대 학생들 대상·최우수상·특별상 휩쓸다

상금 1000만원의 대상작 ‘사이버펑크 시티’등 수상작들은

LINC+사업단 ‘모듈형 캡스톤디자인’ 성과물

 

대상·최우수상 탄생시킨 VFX 트랙의 김시현 교수는

“모듈형 캡스톤디자인의 지원과 학생들의 열정이 만들어낸 결과”

 

동서대 LINC+사업단은 ‘비쥬얼 아트-테크 2019’에서 대상, 최우수상, 특별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대상, 최우수상, 특별상 수상 소식은 동서대 디지털콘텐츠학부 학생들과 교수들이 이루어낸 완성도 높은 교육의 성과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비쥬얼아트-테크 2019’는 컴퓨터 그래픽·특수촬영·특수분장·미술 등 각각의 분야에서 자신의 재능과 상상력을 발휘하여 화려한 시각효과를 구현하는 비주얼 아트 테크니션(Visual Art-Technician) 발굴을 위한 공모전이다.

이 공모전은 아마추어는 물론 현업에 활동하는 VFX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대한민국 최대의 공모전으로 본선에 오른 15개 작품은 2019년 11월 16일부터 21일까지 진행된 온라인 투표와 11월 21일 진행된 현장투표(상영회)를 통해 수상 작품이 정해졌으며 11월 22일 대전 호텔 ICC 컨벤션 홀에서 시상식을 가졌다.

 

선정된 작품들은 LINC+사업단 모듈형 캡스톤디자인 지원 프로그램을 활용하여 디지털콘텐츠학부 VFX 트랙(지도교수 : 김시현)에서 진행한 수업 결과물이다. 대상(상금 1000만원)을 수상한 작품은 ‘사이버펑크 시티(Cyberpunk City)’작품이며 이 작품은 관객들의 투표로 결정되는 특별상(상금 50만원)도 동시 수상하였다. 최우수상(상금 200만원)은 ‘레고 레이스(Lego Racer)’작품이 수상하였다.

 

대상과 특별상을 수상한 ‘사이버펑크 시티’작품은 과학과 기술이 고도로 발전했지만 그로 인해 개인의 사생활이 보호받지 못하고 감시당하고 있는 미래도시의 모습과 군부독재 정부를 통하여 감시받는 빈민도시의 이중적인 체제를 통해 나타나는 문화지체에 대한 함축적인 주제를 멋진 VFX 영상 속에 담아낸 작품이다.

최우수상을 수상한 ‘레고 레이스’는 레고 장난감들의 긴장감 넘치는 추격전을 마치 디즈니의 애니메이션을 보는듯한 뛰어난 연출과 화려한 영상미를 보여주는 작품이다.

 

두 작품의 처음부터 끝까지 지도를 담당한 디지털콘텐츠학부 VFX 트랙의 김시현 교수는 “모듈형 캡스톤디자인의 전폭적인 지원과 학생들의 열정이 만들어낸 결과”라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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