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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웨어융합대학 출범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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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진 2019-11-19 17:00

동서대학교 소프트웨어융합대학

출범식 갖고 소프트웨어 융합인재 양성 위해 대항해 시작

 

‘소프트웨어 중심대학’ 선정으로 지원받는 국비 103억원 등

든든한 재정 토대로 AI와 SW에 능통한 인재 양성에 주력

 

 

장제국 총장 “21세기형 융합인재 양성하고, 소프트웨어융합대학의

공학교육이 세계적인 선도모델로 발전하도록 힘써 달라”

 

동서대 소프트웨어융합대학(학장 임효택)이 11월 19일 U-IT관에서 출범식을 갖고 21세기형 소프트웨어 융합인재 양성을 위해 대항해를 시작했다.

 

소프트웨어융합대학은 그 동안 쌓은 토대를 바탕으로 창의적인 공학교육 모델을 만들어 한국을 넘어 세계로 뻗어가겠다는 의지를 대내외에 천명한 것이다.

 

우리대학은 유비쿼터스 IT사업단, 게임분야 RIC사업단, 지방대학혁신누리사업단, BK21사업단 등 수많은 정부사업을 수행하면서 이 분야를 이끌어왔다.

 

특히 소프트웨어융합대학은 지난 9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의 ‘소프트웨어 중심대학’에 선정돼 6년간 103억원의 국비를 지원받아 집중 투자할 수 있는 여력까지 갖추게 됐다.

 

소프트웨어융합대학은 소프트웨어학과, 정보보안학과, 정보통신공학과, 컴퓨터공학과, 게임학과, 영상애니메이션학과 등 6개 학과로 구성되어 있다.

 

장제국 총장은 이날 출범식에서 “이제 소프트웨어융합대학은 모든 것을 갖추었다. 최고의 시설, 최고의 교수진, 그리고 든든한 정부의 재정적 지원이라는 조건까지 갖추었다. 이제 남은 것은 학생들이 상상력과 배움의 즐거움을 스스로 찾을 수 있게 다양한 SW교육프로그램을 제공하고 21세기형 융합인재들을 양성해 내는 것이다. 소프트웨어융합대학의 공학교육이 세계적인 선도모델로 발전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윤일 부산시일자리경제실장은 축사에서 부산시는 스마트시티 시범사업, 블록체인 특구 등 4차 산업 혁명과 관련해 여러 가지 준비를 하고 있다. 이런 사업들은 소프트웨어와 다 연계되는 것이기 때문에 대학에서 좋은 인력이 많이 나와야 한다. 이런 시기에 동서대 소프트웨어융합대학이 출범했고 부산시도 잘 연계될 수 있도록 각별히 신경쓰겠다”고 밝혔다.

 

출범식에 이어 원광연 국가과학기술연구회 이사장이 ‘제4차 산업혁명시대의 융합이란’ 주제로 기조연설을 했다.

ETRI 지능화융합연구소 박종현 소장, 문화재디지털복원가 박진호 소장, 카카오키즈 김정수 대표의 특강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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