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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제국 총장 리투아니아 외무부 초청, 국제컨퍼런스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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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진 2019-10-26 11:36

장제국 동서대 총장 리투아니아 외무부 초청받아 국제컨퍼런스 참가

장 총장 '대전환기의 세계, 뉴 노멀로 옮겨가다' 제목으로 발표

 

리투아니아 대통령, 외무부 장관도 국제컨퍼런스 참석해 인사말

 

장제국 총장, 한경호 국제처장

자매대학인 미콜라스 로메리스 대학 및 세종학당 방문해

다양한 방식의 교류협력 하기로 약속

 

장제국 총장은 리투아니아 외무부(Ministry of Foreign Affairs)의 초청을 받아, 10월 24일부터 25일까지 리투아니아 수도 빌뉴스(Vilnius)에서 개최된 국제컨퍼런스에 참가하고 우리대학 자매대학인 미콜라스 로메리스대학과 국제협력에 관한 논의를 하기 위하여 한경호 국제처장과 함께 리투아니아 빌뉴스를 방문했다.

 

리투아니아 외무부가 ‘Pivot to Asia: Challenges and Opportunities’라는 주제로 개최한 국제컨퍼런스에서 장제국 총장은 ‘The World in Transition: Moving toward New Normal’이라는 제목으로 발제를 하였다. 이 국제컨퍼런스에는 리투아니아 대통령과 외무부 장관 등의 인사말이 있었고, 많은 전문가들이 모여 유럽과 아시아 간 다양한 협력방안에 관해 토론하였다.

 

또한 장 총장은 리투아니아 A. Monkevičius 교육부 장관을 만나 리투아니아와 한국 고등교육기관들 간의 교류와 협력에 관해 의견을 나누었다.

 

장 총장은 본교와 긴밀하게 교류하고 있는 미콜라스 로메리스 대학도 방문하여 총장을 비롯한 보직자들과 간담회를 가지고, 현재 양 대학이 공동운영하고 있는 디지털 콘텐츠 분야 2+2 복수학사학위과정 외에 다양한 방식의 국제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하였다. 양 대학이 연계하여 운영하고 있는 빌뉴스 세종학당도 방문하여 한국어와 한국 문화를 배우고 있는 리투아니아 학생들을 격려하였다.

 

장 총장은 “아시아 전략에 관한 국제컨퍼런스를 개최할 만큼 리투아니아에서도 향후 세계 정치·경제를 이끌어갈 아시아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아시아와의 교류를 매우 중요시하고 있다. 동서대가 2014년 최초로 발트해 지역 리투아니아의 명문 미콜라스 로메리스대학과 공동교육과정 등으로 활발히 교류하면서, 한국과 리투아니아를 잇는 고등교육 및 문화 교류에 앞장서고 있다는데 큰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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