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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대학생영화제 막 내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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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진 2019-10-04 17:00

동서대학교와 부산국제영화제 공동 주최

제6회 아시아대학생영화제 큰 성과 거두고 막 내리다

 

장제국 총장이 대학생부 금상을 차지한  작품 '시월'의 감독 마리야 하부리 감독(왼쪽)에게 트로피를 전달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아시아 7개국 23개 대학에서 만든 43편의 우수 작품 선보여

 

제6회 아시아 대학생영화제가 10월 4일 막을 내렸다.

 

동서대와 부산국제영화제가 공동 주최한 올해 영화제에서는 한국, 중국, 일본, 베트남, 태국, 인도네시아, 카자흐스탄 등 아시아 7개국의 23개 대학에서 만든 43편의 우수 작품들이 선보였다.

 

아시아대학생영화제는 영화 특성화 대학들이 문화 교류를 통해 아시아의 영화인재를 발굴하고 양성하기 위해 만든 영화제이다. 한국, 중국, 일본의 여러 대학들이 협의체를 이루어 운영한다는 점이 이 영화제의 가장 큰 특징이다.

동서대 링크플러스(LINC+) 사업단은 문화콘텐츠 사업으로 유네스코 창의도시 부산의 발전에 일익을 담당하고자 2019년 아시아대학생영화제를 주관했다.

 

대학원생 부분 금상을 수상한 '도둑의 죽음' 천 밍왕 감독 내외와 성지혜 심사위원장이 사진 한 컷을 남기고 있다. 

이날 대학생 부문에서는 작품 ‘시월’(감독 마리야 하부리), 대학원생 부문은 ‘도둑의 죽음’(감독 천 밍왕)이 각 부문 최고상인 금상을 차지했다.

 

성지혜 심사위원장은 “학생들의 작품 수준이 너무 높았다. 학생작품이라는 것을 잊어버리고 심사를 했다. 내년에는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여러분의 작품을 보았으면 좋겠다”고 심사평을 했다.

한편, 이날 동서대 석좌교수인 임권택 감독이 참석하여 학생들을 격려했다.

 


<수상자 명단>

*대학생 부문

금상

시월

마리야 하부리

은상

종말의 주행자

조현민

은상

형제

옐라만 샤우바노브

동상

메구미

마도카 미치오카

동상

비가 그칠 때

유이 야마구치

동상

기대주

김선경

*대학원생 부문

금상

도둑의 죽음

천 밍왕

은상

삶의 의미

지 스웬, 정 즈웬, 장 샤우퉁, 청 이쟈

동상

귀화골목의 추억

돤 즈이

*심사위원 특별상

심사위원 특별상

디리아러

아부라이티 누얼아이허마이티

심사위원 특별상

너만 있다면

이사카 유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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