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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epRacer League 휩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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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진 2019-09-09 13:00

동서대학교·부산정보산업진흥원

자율주행차 경주대회인 ‘DeepRacer League’ 벡스코서 공동 개최

동서대를 비롯해 부산지역 10개 대학 14개 팀 참가

1~3위 우리대학 학생들이 휩쓸어

 

1위 차지한 ITC 팀의 이유준 팀장

“이번 리그에서 노력의 결실을 보아 1등을 하게 됐고 머신러닝과

자율주행자동차에 대한 연구 계속해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주역이 되고 싶다.”

 

자율주행은 센서기술, 5G, 인공지능 등 4차 산업혁명의 주요기술이 총동원되는 첨단 기술이다.

 

선진 각국이 이 기술을 선점하기 위해 치열하게 경쟁하고 있으며, 앞서느냐 뒤처지느냐에 따라 국가의 미래가 좌우될 수 있는 핵심 기술이다.

 

이처럼 자율주행이 화두로 떠오른 요즘 동서대가 9월 5일 해운대 벡스코 제2전시장에서 자율주행차 경주대회인 ‘DeepRacer League’를 부산정보산업진흥원과 공동 개최했다. 9월 4일에는 전반적인 DeepRacer 지식을 공유하는 DeepRacer 워크숍이 열렸다.

 

이번 행사는 동서대 LINC+사업단과 부산클라우드혁신센터가 주관했으며, 메가존클라우드 등이 후원했다.

 

DeepRacer 리그는 AWS(Amazon Web Service)에서 개발한 자율주행차인 DeepRacer를 이용한 경주대회를 말한다.

 

자율주행차 경주대회에는 동서대, 경성대, 동명대, 동의과학대, 동의대, 부경대, 부산가톨릭대, 부산외국어대, 신라대, 영산대 등 10개 대학(14개팀)이 참가했다.

 

경주 결과 ▲1위 ITC팀(지도교수 박수현) ▲2위 Naughty Kids팀(지도교수 이석호) ▲3위 달리라 더 달리라팀(지도교수 문미경) 등 1~3위를 동서대 학생들이 모두 차지했다.

 

ITC팀의 기록은 국내 2등에 해당하는 것이어서 부산클라우드혁신센터, AWS코리아 관계자들도 크게 놀라워했다.


ITC(IT융합연구회) 팀의 이유준 팀장 수상 소감: 평소 연구회 지도교수인 박수현 교수님께서 4차 산업혁명 시대에서 촉망받는 기술인 인공지능, 그 범주에 있는 머신러닝에 대해 저희 연구실 학생들에게 많이 가르쳐주었다.

연구실 학생들은 지난해부터 부산클라우드혁신센터에서 개최하는 행사와 교육에도 많이 참가했다. 연구실 학생들은 클라우드기술, 머신러닝 기술을 깊이 있게 익히게 되었고 우리 실력을 가늠해보기 위해 ‘DeepRacer League’에 참가했다.

이번 리그에서 노력의 결실을 보아 1등을 하게 됐으며, 앞으로도 더욱 머신러닝과 자율주행자동차에 대한 연구를 계속해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주역이 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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