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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International 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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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진 2019-05-28 17:25

외국인 유학생·한국 학생들 함께 어울려

‘2019 International Day’ 열다

국가별 부스 만들어 음식 나눔·전통의상 체험 등 교류활동

 

참가 학생들 “고유문화 보여주고 외국인 친구들과

여러 문화 교류할 수 있어서 좋았다”

 

동서대 외국인유학생 전담 단과대학인 International College는 5월 28일 단과대학 야외공간에서 ‘2019 International Day’를 개최했다.

 

우리대학에는 64개국 1100여명의 외국인 학생들이 유학을 와서 IT, 디지털콘텐츠, 디자인, 영화영상 등 첨단 학문과 기술은 물론 한국의 문화를 배우고 있다.

 

오늘 이 행사는 역사와 문화는 다르지만 동서대학교 재학생으로서 하나 되어 소통할 수 있는 세계시민의식을 함양하기 위해 마련된 것이다.

 

한국인 재학생들도 세계의 문화를 접하고 외국 친구들을 사귀기 위해 동참했다.

 

한국, 중국, 인도네시아, 투르크메니스탄, 우즈베키스탄, 브라질, 칠레, 스페인 등 참가국 학생들은 국가별로 부스를 설치해 전통음식이나 의상 등을 선보였다.

 

한국 팀은 음식 준비와 더불어 우리나라 전통놀이인 투호와 딱지치기를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다.

인도네시아, 라틴아메리카, 스페인, 우즈베키스탄, 중국 팀 등은 그들의 전통음식을 직접 요리해 판매했다. 베트남과 투르크메니스탄 팀은 음식뿐만 아니라 그들의 전통의상을 선보이기도 했다. 이밖에도 사진 전시, 전통팔찌를 판매하는 등 플리마켓(벼룩시장)도 함께 진행됐다.


<참가 학생 인터뷰>

 

  1. 외국인 친구들과 함께 행사에 참여한 소감은?
  2. 한국적인 음식을 알리고, 외국인 친구들과 함께 여러 문화를 교류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 (사회복지학전공 김민아)

 

  1. 이 행사를 위해 어떤 부스를 준비했는지?

라틴 아메리카 전통음료를 준비했다. 우리 문화를 전파할 수 있어서 좋았고, 또 다른 나라의 새로운 음식과 문화를 경험하는 것이 즐거웠다. (칠레 Isidora Barraza)

 

  1. 왜 이 행사에 참여하게 됐는지?
  2. 우리 문화를 보여주고 싶고, 한국과 다른 나라의 문화를 알고 싶어서 참여했다. 더 많은 학생들이 함께했으면 좋겠다. (투르크메니스탄 Nagmat Nazaro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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