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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대학교 대학일자리센터’ 개소식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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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대학교 2019-05-15 17:45

동서대학교 대학일자리센터개소식 열려

대학·정부·지자체·산업체 힘 모아 취업·창업 체계적 지원

 

장제국 총장 “생각하는 힘과 추진력 갖추고 일자리센터에서 지원하는 기회 잘 활용하면 엘론 머스크나 스티브 잡스 버금가는 인재 나올 수 있다”

  

 

고용노동부 주관 대학일자리센터 운영기관으로 선정된 동서대학교는 이 사업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대학일자리센터 개소식을 5월 15일 교내 스튜던트 플라자 에서 가졌다.

 

대학일자리센터는 대학과 정부, 지자체, 산업체가 협업하며 지역 청년들의 진로개발 및 취업·창업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날 개소식에서 동서대 ‘아임 레디’ 대학일자리센터장인 곽준식 학생·취업지원처장은 대학일자리센터를 소개하면서 “우리는 학생들의 취업·창업을 돕기 위해 완벽하게 준비되어 있다”고 힘찬 포부를 밝혔다.

 

이어 장제국 총장은 축사에서 “벤처에서 성공한 사람들에게는 2가지 특징이 있다. 첫 번째는 생각하는 힘이 강하고, 두 번째는 추진력이 있다. 일자리센터에서 취업뿐만 아니라 벤처나 창업에도 많은 지원을 할 텐데 그 기회를 잘 활용하면 엘론 머스크나 스티브 잡스에 버금가는 인재로 성장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동서대 출신 최초 변호사인 화학공학부 이경훈 졸업생을 언급하면서 “우리대학에는 좋은 프로그램들이 많이 운영되고 있는데 이경훈 동문처럼 적극 참여하면 동서대 학생 모두 각자 꿈을 이룰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내빈으로 참석한 최승찬 부산북부고용노동지청장은 “청년들이 자신에게 맞는 꿈을 꾸고, 그 꿈을 이루는데 유능한 코치와 자상한 선생님 역할을 동서대학교가 잘 수행해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송찬호 부산시 청년희망정책과장은 “오늘 문을 연 일자리센터가 청년들의 취업 역량 강화 및 고용 촉진에 핵심적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부산시 차원에서도 아낌없는 지원을 해나갈 것을 약속드린다”고 축사를 전했다.

이날 행사의 하이라이트인 현판식에는 장제국 총장, 곽준식 대학일자리센터장, 문동민 총학생회장, 최승찬 부산북부고용노동지청장, 송찬호 청년희망정책과장, 이은규 사상구청 일자리경제과장이 참여했다.

 

동서대학교 대학일자리센터는 본교와 센텀캠퍼스에 각각 사무소를 설치하고 지원인력의 전문화, 산업체 수요기반의 프로그램 개발, 청년들의 요구에 대한 맞춤형 지원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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