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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C+사업단, 132억원 지원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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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대학교 2019-04-22 10:37

동서대학교 LINC+ 사업단

3년간 동남권 최대 금액인 132억원 지원 받는다

 

LINC+ 육성사업 1단계에서 교육부·한국연구재단으로부터
매우 우수평가 받아 3년간 2단계 사업 계속 수행

 

조대수 LINC+사업단장 "동서대만의 차별화된 산학협력 우수모델 발굴과 실질적 산학협력으로 결실 얻었다

동서대학교 LINC+ 사업단이 향후 3년 동안 동남권 최대 지원 금액인 132억원을 받는 경사가 났다.

 

우리대학 LINC+ 사업단은 최근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의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LINC+) 육성사업' 1단계 평가에서 ‘매우 우수’ 평가를 받았다.

 

2017~2018년도 1단계 사업을 수행해온 동서대는 이 평가 결과에 따라 앞으로 3년 동안 132억원을 지원받아 2단계 사업을 추진할 수 있게 됐다.

 

이번 성과에 대해 장제국 총장은 “우리대학이 ‘매우 우수’ 평가로 동남권 최대 금액의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됐다는 소식에 감사한 마음”이라며 “사업취지에 맞게 지역산학협력 활성화와 학생실습, 취업에 큰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12년부터 2016년까지 LINC사업 1,2단계를 수행한 동서대는 LINC+사업을 연속 추진하며 ‘특성화 분야-문화·예술콘텐츠- 세계적 수준의 산학협력 모델대학’ 실현을 위해 심혈을 기울여왔다.

실제로 우리대학은 문화콘텐츠 특화 산학협력을 구축한 뒤 문화콘텐츠 기획·제작뿐 아니라 판매·사업화를 추진했다.

 

또한 문화콘텐츠 Start-Up을 통해 교원ㆍ학생창업으로 연결시켰으며 문화콘텐츠 합작회사(SPC)를 설립했다. 동서대 뮤지컬 R&BD ICC(기업협업센터)는 센텀시티를 중심으로 뮤지컬 인력양성을 추진하며 지역의 문화와 산업발전에 적극 기여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사회수요 맞춤 교육모듈의 지속 운영으로 실무중심의 교육과 다양한 융ㆍ복합 교육이 이루어졌으며 기업의 교과목 구매로 LINC+사업 2년간 2억2000만원의 산학장학금이 유치되는 성과도 거두었다.

 

조대수 LINC+사업단장은 "동서대가 매우 우수 평가를 받은 것은 LINC+사업 1단계 사업을 통해 구축한 동서대만의 독특하고 차별화된 산학협력 우수모델을 발굴하고 정착시켜 실질적 산학협력의 기반을 조성하고, 그 성과를 확산한 결과"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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