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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자유학기제 지원 프로그램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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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진 2018-09-21 17:00

지역사회연계 중학교 자유학기제 지원 프로그램 열려

전공과 연계한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재학생들 프로그램 직접 구성, 멘토 강사 되어 활약

지역사회연계 중학교 자유학기제 지원프로그램이 9월 21일 우리대학에서 진행되었다. 이날 프로그램에는 주례여자중학교 1학년 학생 74명이 참여했다.

 

우리대학 창의융합교육원은 ACE+사업을 통해 관내 중학생을 대상으로 전공과 연계한 중학교 자유학기제 지원 프로그램인 ‘학과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각 학부 재학생들이 전공 지식을 토대로 프로그램을 구성하고, 멘토 강사가 되어 주도적으로 중학생에게 전공 소개 및 진로체험 학습을 진행하는 것이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보건의료계열 (임상병리학과, 작업치료학과, 치위생학과, 방사선학과, 간호학과), 디지털콘텐츠학부, 디자인대학(디자인학부, 패션디자인학과), 레포츠과학부(레저스포츠전공), 화학공학부(식품영양학전공), 사회복지학부가 참여하고 있다.

 

한편, 이 프로그램은 지역연계 교육과정으로 부산광역시 북부교육지원청과 사상구청이 지원하는 사상다행복교육지원사업과 협력하여 지난 3월부터 신청을 받아 관내 5개 중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진행 중이다.

 

지난 5월에도 신라중학교 104명이 우리대학 7개 전공을 체험하였고, 올해 12월까지 3개 중학교의 방문이 예정되어 있다.

 

사상다행복교육지원센터 정미현 장학사는 “동서대 자유학기제 프로그램과 대학생 멘토링 프로그램은 지역 학생 간 연계를 기반으로 한 대학 체험 프로그램이다. 동서대 대학 탐방 활동은 잘 계획된 다양한 학과 체험 프로그램과 우수한 대학생 멘토 인력 등으로 중학생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 과정은 어린 학생들이 꿈과 끼를 키우는 데 큰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창의융합교육원 이은준 센터장은 “중학생의 평생 진로관을 확립해야할 중요한 시기에 지역의 고등교육기관으로써 체험기회를 제공한다는데 큰 의미가 있다. 또한 우리 학생들은 전공학습을 통한 지역사회 봉사 기회를 가지게 되며, 나아가 학업에도 큰 도움이 된다”고 이번 프로그램을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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