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DAD사업
Before Dongseo After Dongseo

987일, 20개국 51개도시를 여행한 엉뚱부부의 이야기
광고PR전공 캠퍼스커플 박태양(2002학번),정유희(2005학번)
동서대학교 광고PR을 전공한 캠퍼스커플 부부는“찾아가는 꿈 상담소”라는 주제로 987일 간 세계 20개국 51개 도시를 여행하며 사람들의 가치 있는 꿈 찾기 상담을 진행 중에 있으며, 다큐멘터리와 실제 여행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여행이야기를 집필 중에 있다. 직장을 그만두고 세계를 여행하며 그 속에서 다양한 사람들과 소통하며 그들의 꿈, 인생, 사랑, 그리고 상처들을 듣고 상담하며, 겪게되는 다양한 에피소드가 기대된다. 무엇보다 987일 간의 꿈프로젝트를 통해 총 350명의 다양한 국적 다양한 인생을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책이나 미디어 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니 세계 여행을 준비하는 이들에게는 특종이 아닐 수 없겠다.
최고 프로배구단 ‘ok저축은행러시앤캐시’ 에서
의무트레이너로 취업
레포츠과학부 운동처방전공 조효은(2009학번)
체육 특기생이었던 저는 다른 학생들과 크게 다를것 없는 대학생활을 보냈습니다. 체육계열은 취업의 폭은 넓으나 대기업, 공기업 같은 회사에서 일할 기회가 드물고 그만큼 임금도 많이 낮은 것이 사실이지만 제가 취업을 할 수 있었던 이유를 꼽으라면 교 수님 연구실에 연구생으로 있으며 개인 능력이 좋아서가 아니라 학교생활 때 만들었던 인적인프라와 다양한 경험들로 취업이 가능했다 생각합니다. 또한, 대학교를 졸업하기 전 ‘삼성 럭비단’에 트레이너로 단기간 파견을 가게 되었고 이후 선수트레이 너라는 직업에 매료되어 졸업 후 동서스포츠클리닉센터에서 실습을 하며 재활치료와 스포츠의학, 선수트레이너 관련 일을 전문적으로 배우고, 6개월 정도의 실습 후 현재의 ok저축은행 배구단에 지원을 하였고 일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중국 드라마‘명성지원’에 출연하다
연기과 졸업생 이은경(2008학번)
동서대 재학 시절에 연기·영화를 공부하는 학생들을 위해 그 당시 동서대 세트장에서 촬영 중이던 영화현장에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있었습니다. 졸업 후에도 여전히 자신의 학생들에게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으셨던 교수님의 도움으로 베이징에서 여러 영화촬영 현장을 미리 체험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먼저 북경전영대학교에 유학중이던 동서대 연기과 선배가 중국의 촬영현장에서 배운 경험과 지식, 유학생활에 대한 팁 등을 저에게 많이 알려 주었습니다. 그리고 학교에서 배웠던 모든 것들, 만났던 모든 인연들과 연기과 수업외에 다른 전공도 들을 수 있는 학교의 커리큘럼으로 인해 영화과 수업에서 배웠던 영화현장에 대한 지식, 경험들. 그리고 소중한 인연들. 그 모든 것들이 있었기에 졸업 후 지금까지 좋은 방향으로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
직원 전원이 컴퓨터공학부 졸업생들로
구성된 (주)와디인터내셔날
연구소장 송종근(2002학번 박사), 선임연구원 안병구(2006학번 석사),
연구원 백성우(2008학번 학사), 연구원 김지유(2009학번 학사)
한국국제협력단 대원으로 캄보디아에서 활약
DIS 졸업동문 이재호(2011학번)
나는 불과 5년전 만 해도 해외에서 근무할 수 있을것이라고는 상상하지 못할 정도로 부족한 학생이었다. 하지만 International Studies학과에 입학하여 국제협력에 관련한 수업을 받았고, 학교지원을 통해 미국과 캄보디아에 갈 수 있는 기회를 얻었다. 내가 지금 캄보디아에서 근무하게 된 배경에는 동서대학교가 아시아허브대학으로서 아시아지역전문가를 양성한다는 취지에서 만들어진 ‘Dongseo Asia Initiatives Program’의 참여였다. 처음에는 학교 프로그램을 활용하여 해외경험을 쌓아 보겠다 는 단순한 생각의 참여하였지만 다양한 활동을 통해 이해하고, 귀국 후에 해외취업을 목표로 준비하고 ‘Dongseo Asia Initiatives Program’ 참가 경험을 살려 KOICA에서 모집하는 캄보디아 개발협력분야에 지원하여 2015년 5월부터 현재까지 근무 하고 있다.
경영학부 VOICE 팀
‘2016 사회적 기업가 육성사업’에 선정
최현석, 강동훈, 류준열, 김성수 경영학부 학생 4명
이번 사업은 사회적기업 창업을 희망하는 이들을 대상으로 창업의 전 과정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들은 ‘다문화인력과 함께하는 글로벌 교육 공동체구현’이라는 사업 아이템으로 VOICE가 중심이 되어 베트남대학생 및 저소득층에게 무료교육기회 를 제공하고 취업연계를 통해 수수료를 받고, 한국기업에게는 맞춤형인력을 공급하고 재교육을 위한 비용을 받으면서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가겠다는 것이다. 다문화인력의 고용창출 기여, 베트남 대학생 한국어 능력 함양을 위한 교육기회 제공, 한국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교육 시스템 구축, 저소 득층의 한국어교육 기회제공을 통한 사회적 가치 실현 등을 제시했다.
‘나만의 오케스트라’ 작품 서울 공모전서 대상 차지
관광학부 4학년 박태수
이 공모전은 서울의 생물다양성의 공생·증진·보호에 적합한 계획과 실천을 위한 아이디어를 얻기 위해 실시했다. 박태수 학생은 관광학부 김봉기 교수의 지도를 받으며 ‘생명체들의 오케스트라 서울’이라는 제목의 작품을 제출해 상을 받았다. 작 품의 컨셉은 자연의 아름다움을 생명체들의 다양한 울음소리로 표현해 사람들에게 생명보호의식을 일깨우고 지속가능한 관광을 추구하겠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실제로 발표에서 앱을 통해 새소리 위주의 소리 조합(뻐꾸기+제주오목눈이+새매+개똥지빠귀+딱따구리)를 청중과 함께 하나씩 조화해보며 들려주어 갈채를 받았다. 특히 만장일치로 선정된 이 아이디어는 2016년도 학회의 메인 액션플랜(실행계획)으로 채택되어 서울시청과 협의하에 실제로 실용화될 예정이다
어벤젼스팀 ‘부산 경남 MICE 상품개발 공모전’ 금상 수상
관광학부 이벤트 컨벤션 전공 배태희, 공혜진, 김신혜, 박현미 학생 4명
이번 아이디어는 생태, 자연의 중심지로서 지역 브랜드를 강화하고 생태와 자연에 대한 국제회의를 선도적으로 개최하여 타 국가 및 지역에 대한 경쟁력을 확보하는 것에 방향성을 두었다. 전국에서 50여개 팀이 참가한 본 행사에서 ‘이벤젼스’ 팀은 참신한 아이디어와 훌륭한 발표로 심사위원들을 비롯한 많은 관객들의 호응을 받았다. 김신혜 학생은 “다른 팀들의 발표를 보며 다양한 아이디어들을 많이 배울 수 있었고, 우리팀의 발표에 대한 전문가들의 피드백을 받을 수 있어서 더욱 발전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배태희 학생은 “준비하면서 부딪치는 일도 있었지만 서로 협동하여 풀어나감에 따라 팀원들과 더욱 끈끈해졌고, 노력이 결과로 나와 뿌듯함을 느꼈다”고 밝혔다
‘FLY’ 실감콘텐츠 공모전서 최우수·우수·장려상 수상
최우수상은 정찬호,주연지,박성완,정용진, 우수상은 진형우,최준영,김수경,박태현, 장려상은 배경태,정규홍,이나영
최우수작 ‘FLY’는 어린 소년이 외계인의 도움을 받아 비행의 꿈을 이루고, 아름다운 자연을 만끽하며 하늘을 난다는 이야기를 VR영상콘텐츠로 제작했다. 우수작 ‘CITY’는 현대 도시 외관과 SF적인 디자인이 어우러진 2080년대 도시를 VR을 통해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장려상 ‘Sea World’는 바닷속 탐험 이야기를 담았다. 학교의 LINC 사업단의 예산지원이 큰 힘이 됐다.
‘프란시스의 밀실’ 제5회 메릴랜드
국제영화제 최우수상 수상
연출(김결),촬영(이태동),사운드(전영환),제작(최정명),조명(이두희)외
재학생(19명)
패션디자인학과 ‘제2회 케이퍼 디자인 콘테스트’
대상과 동상 수상
패션디자인학과 3학년 신주영, 이유나 학생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 ‘제2회 케이퍼 디자인 콘테스트’에서 대상을 받았다. 한국모피협회가 주최하고 국제모피협회(IFF)가 후원한 이번 콘테스트는 모피 산업 발전과 젊은 층의 모피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신주영씨는 폭포수를 모티브로 한 ‘The Waterfall in Winter’라는 작품으로 대상을 수상했다. 상의는 폭포가 떨어지면서 부딪혀 나오는 색상과 겨울의 눈 덮인 새하얀 풍경에서 영감을 얻어 화이트 폭스 퍼를 사용했다. 하의 스커트는 폭포가 떨어지는 모습 을 연상시키기 위해 타조 퍼를 이용해 전체적인 느낌을 살렸다. 한편 같은 학과 이유나씨도 눈의 결정체를 모티브로 디자인한 ‘Crystal Of Winter’라는 작품으로 이번 대회에서 동상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