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서대, 인공지능 연계 콘텐츠 혁신인재 양성 사업 선정
  • 동서대 동남권 유일 ‘2021년 생애 최초 청년창업 지원사업’ 선정
  • 동서대학교 개교 30주년 기념 릴레이 기부 캠페인

사이버홍보실


신임 교수 11명 동서가족 새출발

조회 9,230

황보영 2005-08-19 00:00

Untitled Document

신임 교수 11명 “정열 동서대에 쏟겠다”

우리대학은 이번 2학기에 신임 교수 11명을 초빙했다. 대학의 연구 · 강의 역량을 계속 높여가기 위해서다.
초빙된 교수는 대부분 대학에서 석사 · 박사학위를 받은 뒤 삼성 · LG ·청와대 등 우리나라 간판기업 이나 기관에서 현장 경험을 많이 쌓은 점이 특징이다.
류성경 교수는 삼성금융연구소 보험팀장으로, 김홍배 교수는 우정사업본부 자금운용팀 선임연구원으로 근무하다 우리대학 교수로 발탁됐다.
LG전자기술원 주임연구원으로 근무했던 정혜원 교수는 “그 동안 대학과 현장에서 축적한 노하우를 동서대에서 꽃 피워보겠다”며 ‘동서호’에 승선했다.
김원기 교수는 청와대 대통령경호실 간부로 재직했다. 경호정보 전공 교수로는 더할 나위 없는 실무능력을 쌓은 것이다.
김종필 교수는 제이프로덕션 감독으로, 안주영 교수는 미국 ‘행위예술 크라네트 센터’의 무대디자이너로 활약했다.
대학 관계자는 “서류 전형 · 시범 강의 등 다방면의 검증과정을 거쳐 신임 교수를 낙점했다”며 “이론은 물론 현장에서 오랜 기간 갈고 닦은 교수들이어서 앞으로 강의나 연구, 프로젝트 수행 때 크게 빛을 볼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종합홍보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