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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동순 총장 부산여성상 영예

조회 8,445

황보영 2005-07-0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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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동순 총장 제7회 부산여성상 영예

우리대학 박동순 총장이 여성의 지위향상과 지역 · 국가 발전에 크게 기여한 공로로 제7회 부산여성상을 수상했다.
박 총장은 4일 오후 2시 부산시청 대강당에서 열린 ‘제10회 여성주간 기념식’에서 허남식 부산시장으로부터 영광스런 여성상을 받았다.
시상에 이어 조덕제 입시부총장, 차순례 교수, 엄원철 총학생회장 등 20여명이 박 총장에게 축하의 꽃다발을 전달했다.

시상식에는 우리대학에선 이사장 장성만 박사, 추만석 대학원장, 장제국 국제협력위원장, 양상백 기획평가처장, 김대식 학생취업복지처장, 하강진 종합홍보실장 등이 참석했다.
또 김구현 부산시행정부시장, 여성 시의원들인 김기묘 시의원, 이승렬 시의원, 송숙희 시의원, 현경희 시의원, 그리고 각계의 여성지도자들이 자리를 함께 했다.
이날 시상식 때 축하객 등이 몰려 1000여석이 넘는 대강당을 꽉 메웠다. 시상은 러시아에 출장 중인 허남식 부산시장을 대신해 김구현 행정부시장이 맡았다.

김구현 부시장은 인사말에서 “훌륭한 여성 지도자들이 모두 모인 가운데 성대한 행사를 가지게 돼 뜻 깊게 생각한다”며 “특히 여성지위 향상과 인재양성에 힘써온 박동순 총장과 장성만 이사장 내외분에게 진심으로 축하를 보낸다”고 말했다.
김 부시장은 “21세기는 여성의 시대이고 국가와 지역발전이 여성의 힘에 의해 좌우될 정도로 여성의 역할이 중요해졌다”며 “앞으로도 여성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더욱 힘써 달라”고 축하의 인사를 했다.
이날 시상식에선 평등부부상(5쌍), 여성발전 유공자상(22명) 시상도 있었다.

<종합홍보실>

 

박동순 총장 제7회 부산여성상 수상 동기

77년부터 95년까지 경남정보대학 평생교육원장으로 재직하면서, 각종 평생교육 프로그램 개발 및 강연 등을 통해 불모지였던 부산지역의 평생교육의 기반을 마련하였고, 노인대학, 주부대학 등을 개설하여 각 계층의 사회교육을 실시하였으며, 96년에는 동서대학교 사회교육원을 개원, 평생교육의 사회 분위기 조성에 크게 이바지하였다.

95년부터 학교법인 동서대학교 이사장, 99년부터 동서대학교 총장으로 재임하면서 지역 거점 대학의 발판 구축으로 부산지역 인재양성의 중요 역할을 담당하였고 지역산학 연계교육 강화, 문화산업 지원 등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였다.

또한 국제기술봉사단, 낙동강 환경봉사단, 국제교류활동을 통한 장학사업, 우리 동포 돕기 운동의 일환으로 북한어린이돕기 "생명의 빵 전달" 등 지역사회에 봉사하였고, 지역사회와 이웃에게 무료강사 네트워킹인 "지시나무" 결성으로 무료봉사활동, 소록도 봉사활동 등 다함께 살아가는 사회분위기 조성에 앞장서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