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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호 PIFF 집행위 명예영화예술학 박사학위 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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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보영 2004-10-0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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金東虎 부산국제영화제 집행위원장 영화예술학 名博 수여

박동순 총장, "부산국제영화제의 세계화에 커다란 업적"

우리대학이 김동호 부산국제영화제 집행위원장에게 명예영화예술학 박사학위를 수여했다. 우리나라 문화예술분야의 학술진흥에 탁월한 업적을 이룬 김동호 위원장에 대한 명박 수여식은 10월 1일(금) 오전 10시 뉴밀레니엄관 소향아트홀에서 설립자 장성만 박사와 박동순 총장, 그리고 많은 내빈이 참석한 가운데 거행되었다.

여식은 먼저 교목의 기도에 이어 설립자 장성만 박사가 내빈을 소개했다. 김동호 위원장 내외, 안준태 부산시 정무부시장, 이승진 부산국제영화제 사무국장이 차례로 박수를 받았다. 이어 추만석 대학원장이 약력소개를 한후, 박동순 총장이 학위기를 수여하고 후드를 전달했다. 박총장은 학위수여사를 통해 "김위원장은 지난 40년동안 한국문화예술 발전에 지대한 공헌을 해왔으며, 특히 부산국제영화제를 세계 8대영화제의 하나로 키워낸, 한국영화의 개척자이며 주역"이라고 그간의 공로를 높히 평가하고 "앞으로도 지역 영상문화발전에 핵심적 역할을 다해줄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디지털영상매스컴학부 교수들의 화환증정과 선교 4중창단의 축가, 설립자 장성만 박사와 안준태 부산 부시장의 축사, 그리고 김동호 명예박사의 답사가 있었다. 장성만 박사는 축사를 통해 "삭막한 소비도시 부산이 10월이면 세계인이 모여 활기가 넘치고 생동 하는것은 김동호 위원장이 국제영화제를 만들어, 이를 가꾸고 발전시킨 땀의 노력때문이며, 이분이야말로 부산을 세계적 영화의 도시로 만들고 가꾼 공로자"라고 치하하고, "그 노고를 위로하고, 칭송하기 위해 오늘 이 자리를 마련했다"고 감사를 표시했다. 한편 김 명예박사는 "나의 생애에 큰 획을 긋는 영광된 이자리를 있게해 주신 설립자 장성만 박사와 박동순 총장에게 감사를 드린다"고 말하고, 내년에 착수될 부산영상센터, 씨네포트사업등 부산의 영상산업 발전에 전력을 다하겠으며, 특히 동서대의 영상분야와 관련된 NURI사업 수행에 앞장서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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