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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동서학원 연합감사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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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진 2018-11-10 13:00

2018년 동서학원 연합감사예배 열려

동서대·경남정보대·부산디지털대 등 3개 대학 구성원들

올해도 변함없이 큰 은혜 베풀어준 하나님께 깊은 감사기도 올려

 

박성규 목사 “각자 이웃을 기쁘게 하고 선을 이루며

덕을 세우는 자세로 살아야 한다”고 설교

곱게 가을단장을 한 민석(民石) 동산은 대학교회와 어우러지며 한 폭의 그림 같은 풍경을 연출하고 있다.

 

이런 축복의 터전에 동서가족들이 결실의 계절에 함께 모여 감사의 기도를 올렸다.

 

11월 10일 동서가족연합감사예배에 참여한 동서대·경남정보대·부산디지털대 등 3개 대학 구성원들은 올해도 변함없이 베풀어주신 하나님의 큰 은혜에 감사 예배를 드리며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삶을 살겠다”고 다짐했다.

 

박성규 목사(부전교회 담임)는 “하나님이 한 사람의 마음속에 임하면 그 사람을 살리고, 한 가정을 살리고, 한 나라를 살리게 된다”며 “이러한 것이 하나님 나라의 모습”이라고 설교했다.

 

박 목사는 “동서학원의 3개 대학이 오늘날 수많은 인재를 길러내는 명문대학으로 성장할 수 있었던 출발도 바로 하나님이 장성만 설립자 한 사람의 마음속에 임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2019년 추수감사절에도 더 많은 감사의 은혜를 받기 위해서는 각각 이웃을 기쁘게 하고 선을 이루며 덕을 세우는 자세로 살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성규 목사는 이날 로마서 14장 17절(하나님의 나라는 먹는 것과 마시는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 안에 있는 의와 평강과 희락이다)을 바탕으로 설교를 했다.

 

설교에 앞서 유의신 동서대 교목실장은 “오늘 감사예배를 마치면 한 사람도 빈 마음으로 돌아가는 일 없이 모두 은혜 충만해지게 해달라”고 기도를 드렸다.

 

동서학원연합성가대는 ‘주님만을 섬기라’는 찬양을 올렸다.

 

특히 동서가족들은 오늘의 동서학원 씨앗을 뿌려 수많은 후손들이 복을 누리게 해주신 장성만(張聖萬) 설립자의 애창 찬송가인 ‘좋으신 하나님’을 함께 부르며 설립자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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